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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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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의 모습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9-16 08:31:16

형제들아 우리의 수고와 애쓴 것을 너희가 기억하리니 너희 아무에게도 폐를 끼치지 아니하려고 밤낮으로 일하면서 너희에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였노라. 데살로니가전서 2:9.1-12

오직 주를 위해서 깨어나야 합니다. 사도바울께서는 우리들의 스승입니다. 약 32년동안 사역을 하며 끝내는 목숨까지도 복음을 위해 내어주었습니다.

우리도 온전해야 합니다. 구원은 다 이룬 성도들이 받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이미 천국이 그리스도로 창조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곳으로 찾아가는 자들이 적어서 좁은 길이다 하셨습니다. 넓다 못 해 반석의 길이 왜 좁은 길이 되었습니까? 우리가 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넓은 길은 우리 모두의 수치입니다.

우리 모두의 탐심과 교만 때문에 판단하므로 가지 못합니다. 말로만 회개하고 말로만 영접했고 말로만 세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아니고 지나간 약속인 늘 구약으로 살고 복이 없고 완악한 탐심을 선택하기 때문입니다. 사도바울처럼 살아내야지 구원입니다. 주를 위해 복음을 위해 목숨을 잃은 자가 찾는 것입니다.

사도바울 처럼 철저하게 회개해야 구원의 길입니다. 뒤에 있는 것은 다 잊어 버려야 구원의 길입니다. 사도바울은 진실로 생명으로 살아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살고 있습니까? 사도바울께서는 밤낮으로 일하며 목숨을 아끼지 않고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그리스도께서 구약을 전하라 했습니까? 사도바울께서 구약을 전했습니까? 율법으로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왜 한국교회는 구약의 교회입니까? 모든 절기를 목숨처럼 지키고 왜 세상 복으로, 왜 형통의 축복으로만 나아갑니까?

한국 교회는 사도 바울같은 제자가 한 사람도 없습니까? 우리가 스승을 따라야 합니다. 우리도 제자가 되어야 합니다. 한국교회는 그리스도의 교회가 아닙니다. 탐심의 종교가 되었습니다.

구원의 길이 사람의 종교이겠습니까? 십자가의 피와 살이 어찌 종교가 되겠습니까? 개신교는 십자가입니다. 개신교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개신교는 천국입니다.

개신교는 그리스도의 구원과 심판입니다. 그런데 왜 형통으로 갑니까? 사도바울께서 형통으로 살으셨습니까?

결혼도 하지 않고 세상 복을 뒤로 하고 그리스도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만 사셨고 끝내는 목숨까지도 다 주고 떠났습니다.

온전한 믿음의 선배들도 그 길을 따라 살아냈습니다. 동성애가 온 나라를 병들게 합니다. 반드시 막아내야 합니다. 대 낮에 가증한 짖을 하고 사람들 앞에 나서서 자랑하듯이 쇼를 하고 우리 아이들을 병들게 합니다.

우리가 일어나서 막아야 합니다. 이제는 그리스도만 전해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도 스승이신 사도바울처럼 살아내야 합니다.

이 생명의 복을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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