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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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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 이란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8-29 07:03:49

간음한 여인들아 세상과 벗된 것이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그런즉 누구든지 세상과 벗이 되고자 하는 자는 스스로 하나님과 원수 되는 것이니라. 야고보서 4:4, 1-17

겸손은 예수님께 순종하는 것입니다. 교만은 세상과 벗한 것입니다. 겸손한 자들은 사도행전 교회입니다. 그들은 거듭나서 부활로 나아갑니다.

그들은 제자들이며 거룩한 동역자들입니다. 겸손한 자들은 비방이 없습니다. 겸손한 자들은 예수그리스도와의 동행만을 기도합니다.

신부들은 신랑과의 동행을 제일 기뻐합니다. 겸손은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기뻐하는 것입니다. 세상을 위해, 자기 자신의 안위를 위해 살아가는 것이 교만입니다.

세상은 남들을 비방하고 없이 여깁니다. 세상은 방탕입니다. 세상의 가치관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잘사는 것입니다. 재물과 권력입니다. 바로 지옥입니다.

재물과 권력을 기뻐하는 자는 교만한 자요, 지옥의 자려들이요, 간음한 여인 이요, 두 마음은 품은 음녀에 해당됩니다.

예의바른 사람, 인격좋은 사람이 겸손한 자가 아닙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는 자, 십자가의 사랑의 감동이 살아 있는 자는 믿음이 견고하며 겸손이 가득한 자입니다.

세상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세상은 빛이 오면 살아지는 안개입니다. 안개는 곧 없어집니다. 세상은 곧 없어집니다. 두 마음을 품지 마십시요.

오직 한 마음, 한 뜻만 품고 나아가시면 됩니다. 세상과 벗한 자는 하나님과 원수가 된다하십니다.

진정한 축복을 원하면 예수님께서 오십니다. 이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 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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