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축복된 기도란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8-27 07:54:10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3:18,1-18

기도가 달라져야 사도행전의 제자가 됩니다. 세상제자는 세상 것을 더 달라 기도하지만 주님의 제자들은 예수그리스도와의 동행을 기도합니다.

즉 성령님께서 오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는 왜 아직도 세상의 필요만 구하는 세상제자들 인가요? 사도바울께서 세상필요를 구했습니까?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것을 기도드렸습니다. 생명을 내어놓지 아니하면 복음을 전할 수가 없기 때문에 늘 그렇게 기도드린 것입니다.

우리처럼 세상을 위해서 살면 지옥을 위해 산 것이 됩니다. 반드시 세상과 벗이 되면 하나님과 원수가 됩니다. 마음을 온전히 신랑께 드려야 신부가 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께서는 나 보다 다른 조건들을 원하고 사랑하는 신부와 혼인하시겠습니까? 30배 60배 100배의 세상조건을 걸고 내는 십일조를 여러분은 받고 싶겠습니까?

거듭난 제자들이 십일조를 드리면서 그런 생각으로 했겠습니까? 스데반 집사님께서 순교할 각오로 복음을 전하다 순교당하지 않으셨습니까?

스데반 집사님께서 그렇게 십일조를 했겠습니까? 성령께서 임하시면 소유가 있는 자들은 팔아서 사도들의 발 앞에 두고 온전히 드리고 목숨도 맡기고 그렇게 사도행전의 교회가 되어 살아갔습니다.

이것을 믿음이라 합니다. 그들처럼 살아가는 것이 30배 60배 100배을 결실하는 것입니다. 열매를 맺어야 결실을 하지 않겠습니까? 30배의 예수그리스도의 열매를 맺혀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천국의 열매는 전혀 없고 세상열매는 주렁주렁 많이도 맺혔습니다. 지옥심판의 열매만 가득히 열려 있습니다. 두렵고 떨려하셔야 기도가 바뀝니다.

기도가 달라지지 않으면 재물의 욕심 그대로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마음이 가난한 자는 사도바울과 제자들과 동역자들과 그 때 성도들입니다.

그들은 세상 성공의 욕심은 전혀 없어고 오직 복음이 전해지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고 사나 죽으나 나아갔습니다.

그러나 지금 세상 목사들은 세상 복의 열매를 기도하라고 더욱 부추깁니다.

타락한 교회 일수록 세상성공을 설교합니다. 어찌하면 망한 사업이 다시 일어날까 오직 거기에 관심을 집중합니다. 영혼이 죽었는데 무슨 생각을 하시는 것입니까?

우리의 모든 관심은 영혼이 살아나는 데 있어야 합니다. 아직도 돈이 많으면 좋겠다고 여기는 사람들은 저주 아래에 있습니다. 지옥심판아래 있습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예수그리스도의 구멍 뚫린 손을 꼭 잡으십시오. 건강한 육체와 많은 돈으로 사역이 되어지지 않습니다. 사역은 거듭남입니다.

사역은 우리가 원하는 것을 바꾸는 것입니다. 제자의 기도로 바꿔지는 것입니다. 오직 성령충만입니다. 이것만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충만하게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시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 충권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