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믿어지지 않아도 행하는 것이 믿음이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8-09 07:20:09

그러므로 너희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근신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에 너희에게 가져다 주실 은혜를 온전히 바랄지어다. 베드로전서1:13,13-25

마음의 허리를 동이라.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진정으로 온전한 것을 구하라는 것입니다. 근신하라. 회개하고 오직 구원을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하늘을 구하면 하늘의 아들 딸이 된다는 뜻입니다. 진정한 복을 구하면 귀하고 귀한 구원을 선물로 받습니다.

그러나 절실하게 하늘을 소원하지 않고 땅의 것만 구하는 자들은 반드시 비참하게 됩니다.

땅은 있지만 하늘이 없는 우리들은 진정으로 마음의 허리를 동이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만 간절하게 불러야 됩니다.

우리의 살 길은 오직 그것 밖에 없습니다. 오직 우리가 기뻐하고 우리가 좋아하고 우리가 늘 기도하는 것은 예수그리스도의 동행하심 이어야 합니다.

천국은 오직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기도가 온전해야지 천국도 온전해 집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오늘도 그리스도를 찾아서 예배하고 분부하신 것을 전하는 사명을 감당하셔야 구원이 있습니다.

구원은 그냥되는 것이 아닙니다. 교회 공동체에 있다고 내가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사도바울처럼 행하는 사람인가 이것이 중요합니다. 나도 제자처럼 행하는가? 아니면 세상 제자처럼 행하는가?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입니다. 행함이 없다는 것은 성령받지 못한 사람입니다. 즉 사도바울께서는 성령을 받아서 진정으로 거듭났습니다.

그래서 죽는다 해도 사명을 완수하는 일을 마다하지 않았습니다. 뵈뵈자매도 죽은다 해도 로마서를 가지고 로마교회로 달려갔습니다.

우리도 사도행전 공동체 안에 있어야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심령이 살아 있는 사람은 지옥 심판을 그냥 믿고 따르는 사람들입니다.

그냥 믿는 것이 축복입니다. 믿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그저 따르는 것입니다. 갈 바를 알지 못하지만 그저 순종하면 축복이 찾아 옵니다.

반드시 온전한 믿음을 갖으셔야 됩니다. 반드시 축복을 받으셔야 됩니다. 그 안에서 영원하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