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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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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같이 지혜롭다는 것은
박충권 담임 목사 117.123.59.22
2019-07-23 16:13:19

보라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로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 같이 지혜롭고 비둘기 같이 순결하라. 마태10:16

뱀같이 지혜로워라는 말씀은 뱀의 지혜를 배워라가 아닙니다.

뱀처럼 세상을 이겨라가 아닙니다. 뱀의 지혜로 세상의 위험에서 벗어나라가 아닙니다.

뱀은 사탄입니다. 사탄이 세상을 주관하는 지혜를 가진 것처럼 너희들은 천국의 지혜로 세상을 구하라는 말씀입니다.

사탄의 지혜가 아닙니다. 세상은 이리입니다.

우리를 속이고 겁주고 해서 지옥으로 끌고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탄의 권모술수를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사탄의 지혜는 탐심과 교만 밖에 없습니다. 탐심은 우상숭배라고 기록되있습니다.

탐심과 교만을 이길 수 있는 것은 십자가의 사랑 밖에 없습니다. 사탄이 우리의 목숨을 빼앗을 때까지 계속 공격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죽게 되었을 때에 우리는 죽음과 삶을 성령께 맡기고 나아가면 그 뿐입니다.

죽으면 예수그리스도를 만나서 영원히 사는데 힘들 것 하나도 없습니다. 이것이 지혜입니다.

지혜는 사랑이며 순종입니다. 세상 왕노릇이 지혜가 아닙니다. 세상 왕노릇은 재앙 중에 재앙입니다.

하나님의 진노입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하리라 무슨 말씀입니까?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의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하셨습니다.

쉬게하리라 하셨는데 왜 또 십자가의 무거운 짐을 지라하실까요?

성령께서 진리가운데로 이끄시면 우리는 십자가의 사랑으로 가득찹니다. 그래서 자유합니다.

오직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순종하므로 자기를 부인하고 힘든 십자가를 지고 나아가는 고난을 선택합니다.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신부요 제자입니다. 누가 우리를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으리오.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나아갑니다. 제자되는 것이 참 자유요, 참 지혜입니다.

우리는 감당 못할 복을 입었으니 사나 죽으나 주의 것이 확실합니다. 주를 위해 목숨을 잃을 준비가 되있는 것이 진리 안에 참 자유입니다.

참 지혜입니다. 이 복을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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