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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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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겟돈 전쟁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7-09 07:46:4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에베소서 6:16, 1-24

사탄의 불화살은 탐심과 교만입니다. 탐심과 교만의 불화살은 파괴력이 심히 커서 인류들을 충분히 파괴합니다. 지금은 마지막 전쟁중입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12

아마겟돈의 전쟁은 사탄과 성도들과의 전쟁입니다. 그래서 전신갑주의 옷이 있어야 합니다.

아버지의 집에 가면 아버지께서 십자가의 피로 만든 옷을 입혀주시고 신랑의 가락지와 복음의 신발도 주셔서 이기게 하십시다.

우리도 예수님과 함께 순종의 백마를 타고 성령의 검으로 이기고 이기게 하십니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과 전신갑주는 십자가의 감동이며 성령의 감동입니다. 이기는 자는 거듭난 자입니다.

새 피조물이며 새 포도주의 노래를 합니다. 그들은 제자들과 사도바울의 동역자들, 즉 성도들입니다.

생명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것 뿐입니다. 하늘에서 이루어진 역사는 예수그리스도의 말씀과 십자가의 피의 사랑 뿐입니다.

이 땅에서도 이룰것은 하늘에서 이룬것과 같이 이 땅에서도 생명이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날마다 생명의 일용할 양식을 구합니다. 날마다 성령충만과 예수 그리스도의 동행을 구합니다.

신부가 신랑을 구하지 않겠습니까? 신부들이 누구를 구하겠습니까? 날마다 다른 것을 구하면 예수그리스도의 신부가 아니고 세상에 신부입니다.

세상신부는 음녀입니다. 다른 곳에 시집 갔으니 음녀입니다. 다른 기도를 드리면 예수님을 버린 것입니다.

가장 이루고 싶은 것이 예수그리스도와의 동행이어야 신부입니다. 오늘도 죽도록 충성하는 길에 계셔야 합니다.

오늘도 죽도록 기도하며 죽도록 복음을 전하며 사는 신부의 길이 있게 하옵소서.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13

당연히 할 말을 담대하게 전하는 것이 사도바울의 소원이었고 기도제목이었습니다.

우리도 당연히 예수그리스도만 전하고 성령의 법으로 살아가야 믿음입니다.

사랑가운데 녹아지면 우리도 할 수가 있습니다. 축복은 진실한 일 꾼이 되는 것 뿐입니다.

그리하면 평안과 온전한 믿음을 겸한 사랑이 우리에게 충만합니다. 그 안에서 충만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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