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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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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먼저 해야 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6-27 07:00:10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요한계시록 22:2, 1-4

거룩한 성에 거룩한 눈물이 있습니다. 우리에게도 온전한 눈물, 십자가의 눈물이 있게 하옵소서.

거룩을 원하면 거룩이 옵니다. 네 믿음 대로 될지어다. 땅을 원하면 땅이 올 것이요 하늘을 원하면 하늘이 올 것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입니다. 오늘도 내일도 심는 것은 오직 예수그리스도 뿐입니다. 오직 성령충만입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위한 노래, 새 포도주의 노래를 부르며 따라갑니다.

자기 십자가를 지고 부르는 생명의 노래, 산 자들이 부르는 충성의 노래만 부릅니다.

사도바울 안에 그리스도처럼 변하게 하시어 우리도 거룩한 눈물, 그리스도께서 닦아주실 눈물이 있게 하옵소서.

하늘의 생각과 하늘의 마음으로 변하게 하옵소서. 오직 성령충만 되면 바뀝니다. 진실은 진실이며 세상은 세상입니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으로, 좁고 좁은 길을 찾아서 가게 하옵소서. 온전한 길, 진정으로 사는 길을 주옵소서.

온전한 믿음을 구하면 반드시 축복이 됩니다. 온전한 믿음은 오직 십자가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우리의 꿈이 기도가 됩니다. 믿음의 덕을 끼치고 그리스도의 권면으로 살게 하옵소서.

내가 살면 가족이 복 받습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며 가족에게도 임하십니다. 이웃에게도 축복이 임하십니다.

내가 변하면 됩니다. 나만 변하면 됩니다. 사도바울 처럼만 변하면 새하늘과 새 땅이 됩니다. 온전한 나라만 소망하십시오. 진실로 축복이 임합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4

이 모든 것들을 더하시는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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