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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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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변한 만큼 복을 받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6-22 08:10:52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라디아서 3:1

거듭남 안에 사도행전 교회가 있습니다.
십자가 안에 다시 사는 인생이 있습니다. 생명의 피조물의 삶입니다.

나를 위해 사는 삶이 없어지고 예수님만 보이는 삶으로 거듭납니다. 우리 자신들이 사도행전이 되는 것입니다.

다시 사는 삶입니다. 온전한 믿음의 역사입니다. 이것이 믿음입니다.

믿음은 단 하나입니다. 사도 바울 정도만 거듭나시면 됩니다. 절대로 지옥에서 슬퍼하며 우는 일이 없습니다.

어리섞은 일에서 자유롭게 되는 것이 가장 급한 일입니다. 주의 일은 세상에 먹을 것, 마실 것에서 떠나서 일용할 생명의 양식에 있습니다.

생각이 달라지면 기도가 달라집니다. 축복의 생각이 축복을 만들어 냅니다.

누구든지 성도가 먼저 되어야 합니다. 성도는 사도바울이였고 신약 안에 거듭난 성도 들이었습니다.

그들은 자기 자신들이 온전치 못한 죄인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의롭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는 어리섞습니다. 십자가를 오늘 잊어 버렸기 때문입니다. 찢기심의 감동을 잃어 버리고 생활의 분주함만 남았있습니다.

아는 만큼만 축복이 임합니다. 우리에게 생명이 나타나지 않는 것에 애타하시는 분들은 복이 있습니다.

곧 성령께서 임하셔서 아버지와 아들 관계가 회복되기 때문입니다.

절실함이 사뭇치면 기도가 이뤄집니다. 기뻐하시는 기도는 성령충만 입니다. 주님과 동행함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성령께서 임하시면 지혜와 지식의 권능이 믿음의 역사하심으로 임하십니다.

그 때부터 진정한 성찬이 이뤄집니다. 개척하러 나아갑니다. 믿음은 하나님의 영께서 십자가로 축복하시는 역사입니다.

이 복을 이어 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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