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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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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6-07 07:15:58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마태복음6:25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은 누구에게나 다 있습니다.

그러나 성령충만 되면 오직 예수그리스도께만 잘보이고 싶어 집니다.

오직 신랑의 말씀만 기뻐합니다. 지키고 기도하고 구제하며 전하며 살아야 하는데 구약에 갈 시간이 없습니다.

누가복음만 가지고도 구원받은데 지장이 없습니다. 바울시대에는 신약이 없었습니다. 오직 사도바울의 서신서가 성경이 되었습니다.

기도할 때에 자세하게 설명하듯 기도하는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을 전혀 모르고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의 소원을 다 아십니다. 주여! 아버지만 불러도 다 아시고 갚아주십니다.

진짜 기도는 이것입니다. 새벽을 깨워서 오늘 하루 예수 그리스도의 동행함을 구하는 것입니다.

신부들의 기도입니다. 성도는 그리스도의 신부들입니다.

그러니 아침을 일찍 깨워서 신랑만을 깨우지 않겠습니까? 깨우십시오. 찾으십시오.

말씀을 받아서 행하게 해달라고 기도하십시오.

용서하기 위해 기도하고 복음이 전해지길 기도하셔야 합니다.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24

재물을 좋아하는 사람은 이미 재물의 사람입니다.

하나님 잘 믿어서 재물을 얻고 싶은 사람은 이미 세상과 벗한 자입니다. 섬긴다는 것은 사랑하고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재물을기뻐하며 예수 그리스도를 기뻐할 수가 있겠습니까? 음녀가 됩니다.

신랑을 기뻐해야 되는데 세상사람들과 비교하고 나도 저처럼 살고 싶은 우리들 입니다.

반드시 하나님 사랑과 이웃사랑만 가득해야 구원의 믿음입니다.

이 믿음의 축복이 가득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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