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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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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다하여 드리는 기도
박충권 담임 목사 128.134.185.200
2019-06-04 07:23:55

예수께서 또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요한복음 8:12,1-20

오직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성령충만을 기도하십시오. 제자의 길이 반드시 열립니다.

성도는 제자입니다. 성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입니다. 성도는 옳은 행실이 있는 자입니다.

흰 옷 입은 자이며 등잔에 주를 사랑하는 기름이 가득 가득 있는 자입니다. 착하고 부지런한 종이 가진 두달란트, 다섯 달란트가 있어야 합니다.

오직 십자가에서 성령님을 만납니다. 성령님을 예수 그리스도로 오시기 때문입니다.

죽도록 예수그리스도를 부를 때 성령님께서 오십니다. 믿음은 말씀과 기도입니다.

성령께서 말씀을 주셔서 우리들의 생각과 마음을 고치어서 온전한 기도를 하게 하십니다.

오직 충성되게 기도하는 자에게 축복의 일이 주어집니다. 충신의 기도가 충신을 만듭니다.

세상의 기도가 탕자를 만듭니다. 믿음은 마음의 중심을 주께 드리는 것입니다.

마음의 중심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입니다. 우리들이 이루고자하는 꿈입니다.

꿈이 아직도 집이나 차나 건강에만 있으면 세상입니다.

사도바울처럼 꿈이 달라져야 거듭난 것입니다. 제자들은, 신부들은, 성도들은 꿈이 오직 신랑 뿐입니다.

신랑과 함께 사는 것 뿐입니다. 신부가 누구를 좋아하겠습니까?

지금 우리가 주님만 기뻐하지 않고 또 기뻐하는 것이 또 있다면 음녀입니다.

음녀는 천국에 있어도 주님 외에 또 다른 기쁨을 원하니 천국이 지옥처럼 고통일 것입니다.

기도는 오직 그의 나라와 그의 뜻을 구하는 것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십자가의 사랑을 느끼게 하옵소서!!

성령께서는 오직 십자가로만 오십니다.

그리하여 아들의 마음을 주십니다. 그리하여 아들로 살게하십니다.

이 평강의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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