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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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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은 성령충만으로
박충권 담임 목사 211.246.68.172
2019-05-28 08:01:58

내가 예수 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너희 무리를 얼마나 사모하는지 하나님이 내 증인이시니라.빌립보1:8,1-30

바울의 복음을 받은 루디아와 그 가족이 성령을 받았고 빌립보 감옥 간수와 그 가족이 성령을 받아서 가정교회가 되고 다른 가정들도 그렇게 교회가 되어 갔습니다.

그리하여 사도바울께서 로마감옥에서 빌립보 지역 성도들에게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생명의 법의 서신서를 보내셨습니다.

비로소 성경을 주신 것입니다.
루디아 가정교회가 얼마나 기뻐겠습니까?

사도바울 께서 잠시 머물며 복음을 전한 곳에 성령세례가 임하니 작지만 생명의 교회가 탄생한 것입니다.

성령세례없이 구원이 없습니다. 성령께서 오시지 않으시면 깨닫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어서 세상의 말을 하며 원수까지 사랑해야 되는 데 원수된 일을 하고서도 느끼지 못합니다.

우리도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으로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심장이 있으면 한 사람이라도 살리기 위해서 평생을 충성하는 것입니다.

모두 다 하나님의 형상을 입었으니 십자가로 그리스도의 형상을 입기까지 충성해야 됩니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의 기업을 얻을 때 까지 충신이 되어야 합니다. 이것이 구원입니다. 이것이 좁은 길입니다.

너희가 첫날부터 이제까지 복음을 위한 일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이라.5

빌립보 지역의 가정교회들이 처음 성령받을 때 부터 지금까지 목숨을 걸고 복음을 증거했다는 것입니다.

그들도 사도바울이 고린도와 에베소에서 한 것처럼 밤 낮으로 일하여 복음을 전했을 것입니다.

지금 바울께서 로마에서 2년동안 셋방에서 가택연금 상태에서 복음을 전하며 서신를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기록하여

빌립보, 골로새, 에베소지역 성도들 및 골로새 일꾼인 빌레몬에게 보내신 성령의 법입니다.

그때는 대부분 가정교회입니다. 성령세례를 받고 가정들이 교회가 되어서 흩여져서 복음을 전하였습니다.

기도는 오직 첫째도 성령충만, 둘째도 성령충만입니다. 그리고 동시에 은혜충만 권능충만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증인의 삶을 스스로 살아갑니다.

스스로 그리스도의 심장 교회 되기를 자처하는 것입니다. 쉬지 않고 성령충만을 기도드리십시오.

반드시 멈추지 아니하시면 반드시 이루십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에게 오시기를 소원하시기 때문입니다.

이 복을 받으셔서 우리 가정도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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