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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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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바울처럼 거듭나야 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39.7.46.250
2019-05-20 07:26:11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에게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하라. 사도행전18:9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는 정금의 믿음을 가졌습니다. 죽도록 충성하였습니다.

사도바울의 동역자였고 주님의 동역자였습니다.

주님을 위해서 목숨도 아끼지 아니하고 그들도 사도바울과 함께 밤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며 동역자들을 물질로 도왔습니다.

사도바울께서 온전히 거듭났기 때문에 바울에게 복음을 받은 그들도 거듭난 신앙을 소유한 것입니다.

겐그레아의 뵈뵈 자매님도 고린도와 겐그레아 교회를 위해 헌신하며 로마교회에 로마서를 전달하며 로마교회를 위해 충성을 다했습니다.

믿음은 온전한 것입니다. 믿음은 정확하고 정밀한 것입니다. 이세상에서 가장 믿음없는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의롭다고 여기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정신없고 완악한 말은 자기 자신은 이미 구원을 받았다는 것입니다.

다 이루었다 함이 아니요 오직 부름의 상을 쫒아가는 것 뿐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하고 거룩한 일은 복음을 전하며 구제를 하는 것입니다.

사도바울께서 그렇게 사셨고 브리스길리와 아굴라도 그렇게 사셨습니다.

거듭난 삶은 충성스런 삶입니다.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는 바로 충성스런 삶입니다.

주의 증인의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이것만 믿음입니다.

신랑께서는 정금입니다. 그리하여 신부들도 정금이어야 혼인잔치가 됩니다. 정금은 성도들의 옳은 행실입니다.

믿음으로 구원을 받는 다는 것은 옳은 것을 알고 옳은 것이 행실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께 충성하는 마음이 정금입니다. 우리도 진실로 거듭나야 됩니다.

새 피조물이 되어야 새 포도주를 담그는 부대가 됩니다. 우리도 뵈뵈자매 처럼 로마교회로 가야 됩니다.

믿음은 목숨걸고 주님의 뜻을 따르는 것입니다.

거룩한 충신들만 천국의 갑니다.

우리도 충신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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