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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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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5-05 07:16:49

이땅의 일은 좀 실수를 하더라도 고난이 작습니다. 그러나 천국의 일을 실수하면 큰 일입니다.

천국의 일인 줄 알았는데 죽어보니 지옥이었습니다. 대학시험을 12년을 준비해서 봤습니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대학에 합격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합격자 명단에 이름이 없습니다. 생명책에 이름이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의 가치관에 따라서 기도를 합니다. 세상에서 안정되게 사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사람의 기도는 그저 세상형통입니다.

돈이 많으면 감사하고 직장 잘 다니고 있고 가족이 다 안전하면 감사하고 그 이상을 모릅니다.

반드시 우리의 기도부터 천국의 기도로 바꾸어야 합니다. 세상 형통은 예수그리스도와 아무상관이 없습니다.

세상 형통은 신약에 없습니다. 오히려 먹을 것 마실 것 구하지 말라하십니다. 족한 줄 알라라고 하십니다. 뭐가 잘 못됬습니까?

갈라디아서 4장 19절에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죽도록 충성하라 하십니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하라하십니다.

반드시 제자들은 해산하는 수고를 합니다. 그러나 세상제자들은 세상에서 그저 먹고 사는 일의 최선을 다하고 하나님의 일은 그저 조금 생색 내기에 바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일이 먼저가 되어야 합니다. 너 무엇을 위해 살다 왔느냐 물으시면 우리는 답변할 것이 없어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성도의 옳은 행실이 없어서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저와 여러분은 믿었다고 하는데 왜 믿음이 없습니까?

믿음은 우리들의 모든 것이 되시는 예수그리스도만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등잔의 기름이요, 두달란트, 세 달란트입니다.

믿었으면 달라져야 합니다. 믿었으면 성경 속에 제자들 처럼, 사도행전의 교회가 되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저와 여러분은 반드시 천국으로 변화를 해야 됩니다. 날마다 주님만 선택하셔서 동행하셔야 합니다.

죽도록 주님만을 사랑하십시오. 믿음이 달라집니다. 주님은 우리의 신랑이 되어 주십니다.

날마다 지옥에서 천국으로 선택하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해산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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