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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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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부활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4-22 07:11:13

누구든지 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사하심을 얻지 못하고 영원한 죄가 되느니라 하시니. 마가3:29

부활은 살아나는 것입니다. 살아나는 것은 곧 죽는 것입니다. 죽는 고통에서 생명의 싹이 나옵니다.

우리들의 죄 때문에 우리도 고통가운데서 죽어가고 예수 그리스도의 죄 없는 육체도 십자가의 고통에 던저졌습니다.

죄는 탐욕과 교만입니다. 하나님께서도 아들의 고통을 바라보시며 탄식하셨습니다. 바로 나 때문입니다.

내가 게으르고 악하기 때문입니다. 그 누구도 원망해서는 절대 죄에서 돌이킬 수가 없습니다.

긍휼을 입었기에 긍휼로 나아갈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자비로운 자가 되셔야 합니다.

그러나 이단은 경계하십시오. 경계하시지 못하면 책망을 받습니다. 사랑은 하되 이단과는 함께하지 마십시오. 함께 다 죽습니다.

일체를 주장하는 사람들을 경계하십시오.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일체합니다. 우리는 오직 예수그리스도로 하나됩니다.

카톨릭은 일체를 좋아합니다. 교황과 일체한다는 뜻입니다. 카톨릭은 우상숭배를 조장합니다.

십계명도 우상숭배를 하지 말라는 2계명을 삭제하였습니다. 그래서 여러 우상과 함께 예수그리스도를 섬깁니다.

천국도 섬기고 연옥도 섬기고 회개도 사람에게 하고 절대로 구원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천주교는 기독교가 아닙니다.

예수그리스도만 섬겨야 합니다. 그래야 죽도록 충성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부활합시다. 죽어야 부활합니다.

살아 있으면 늘 세상을 사랑하고 이웃을 정죄하고 비판합니다. 죽은 자는 비판보다 긍휼을, 정죄보다 용서를, 미움보다 사랑을 주러나아 갑니다.

이제는 우리도 부활하셔서 구원의 좁은 길을 가셔야 합니다. 축복의 좁은 길을 선택하시면 영원히 삽니다.

이복을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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