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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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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하러 왔노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4-17 07:10:05

이르시되 우리가 다른 가까운 마을들로 가자 거기서도 전도하리니 내가 이를 위하여 왔노라 하시고. 마가1:38

우리의 몸은 예수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도 예수그리스도의 것입니다.

십자가의 고난으로 우리의 옷을 만드셨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우리의 옷은 더럽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완악합니다.

아직도 우리들의 꿈은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것이 아니요 이땅에서 성공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잘 사는 것이 우리의 꿈입니다. 우리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옵소서. 진정으로 예수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만 하옵소서.

신랑의 몸이 찢겨 졎는데 어찌 돈을 내놓으라고 하겠습니까? 어찌 내 문제만 해결해 달라고만 하겠습니까?

사도바울께서 내 문제만 해결해주옵소서 하시지 않았습니다.

믿음은 반드시 사도바울처럼 변해야 믿음입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사도바울을 이방인의 사도로 세우셨다 하셨습니다.

천국 성곽의 높이가 114큐빗입니다. 온전한 믿음은 12의 12배가 되지 못하면 들어가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성곽에 12 진주문이 있습니다. 진주로 변하지 아니하면, 정금으로 변하지 아니하면, 흰 옷을 입지 아니하면,

성도의 옳은 행실 없이는, 생명 책에 기록되지 못하면, 12사도 혹은 12지파 안에 들어가지 못하면,

새 노래와 새 포도주에 노래인 예수 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지키지 못하면,

사도바울처럼 변하지 못하면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합니다.

스승처럼 변하라고 스승을 주신 것 입니다. 너희의 스승은 사도바울 안에 예수그리스도이다고 하신 것입니다.

반드시 십자가에 고난에서 등잔에 첫 사랑의 기름을 준비하시고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도 받으셔서 새 노래를 부르시는 흰 옷입은 무리안에 들어 가시기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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