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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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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듭난 자의 모습
박충권 담임 목사 117.123.59.22
2019-04-12 08:53:35

저물었을 때에 아리마대의 부자 요셉이라 하는 사람이 왔으니 그도 예수의 제자라 빌라도에게 가서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이에 빌라도가 내주라 명령하거늘. 마태27:57-58

오늘도 진실로 온전한 사랑을 행하는 날이면 족합니다. 우리의 옥합을 깨뜨려서 사랑을 행하는 발걸음이 있으면 참으로 온전합니다.

우리도 아리마대 요셉처럼 바위 속에 판 자기 새 무덤을 예수그리스도께 드려야 합니다.

온 마음을 주께 드려야 죄가 없어집니다.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 죽으심을 전하여야 예배자가 됩니다.

우리도 밤 낮으로 일하여 복음을 전하는 사도바울의 심정이 되어야 영과 진리로 예배를 드리는 예배자가 됩니다.

거듭난 것입니다. 사도바울처럼 살아가고 싶은 자는 거듭난 것이 확실합니다. 성령충만한 것이 확실합니다.

한 걸음만 걸어도 주께서 오셔서 함께 이루십니다. 우리도 다위처럼 골리앗과 싸워야 됩니다. 우리도 이제는 거룩해져야 됩니다.

진실로 진실로 이제는 깨어나셔야 합니다. 사랑의 믿음으로 옮겨 타셔야 합니다.

이제 그만 죽은 믿음에서 생명의 믿음으로 옮기셔야 합니다. 죽은 믿음은 지옥심판입니다.

좁은 길, 생명 길, 사랑이 있는 길로 걸어가셔야 구원의 길이 온전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아들이 되는 것이 구원입니다.

탕자는 십자가의 사랑을 입어서 좁은 길을 전심으로 기뻐하며 걸어갑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기쁨으로 지고 사도 바울처럼 나아가는 자는 거듭난 자요,

거룩한 피조물이요, 성령 충만한 자요, 슬기로운 다섯 처녀요,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받은 자가 확실 합니다.

살아 있는 믿음이요, 사랑을 행하는 믿음이요,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키는 믿음이요,

십자가의 죽으심을 알리며 거룩한 성찬식을 하는 제자가 확실합니다.

온전한 자에게는 온전하신 축복이 반드시 주어집니다. 우리도 자비로운 자가 됩니다.

모든 것 용납하며 원수까지라도 사랑한 자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저의 평생에 선하시고 인자하신 주께서 동행하옵소서.

우리의 기도가 쉬지 않기를 바랍니다. 거듭난 자의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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