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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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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지키고 저것도 지키는 믿음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4-09 07:31:26

이에 바라바는 그들에게 놓아 주고 예수는 채찍질하고 십자가에 못 박히게 넘겨 주니라. 마태27:26

바라바 강도는 살리고 예수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아라하였습니다.

"백성이 다 대답하여 이르되 그 피를 우리와 우리 자손에게 돌릴지어다 하거늘" 마태27:25

유대인들이 무서운 말을 했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한 죄를 받겠다 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이 로마에 의해서 완전히 망했습니다. 대략 1900년 동안이나 나라없이 유리했습니다.

그러나 지금도 대부분의 유대인들은 유대교를 믿습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메시아로 대부분 인정하지 않습니다.

유대교는 이단입니다. 구원이 없는 길을 가는 사람들을 이단이라합니다. 구원이 아니면 지옥뿐입니다.

유대인들은 아직도 예수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떻습니까? 우리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십자가의 감동이 있습니까? 믿음은 십자가의 감동입니다. 십자가의 사랑에 감동이 성령충만입니다.

감동이 있으면 말씀을 알고 말씀을 지킵니다. 저주의 기복신앙으로 절대 살지 않습니다. 제자들이 기복으로, 형통으로 살았습니까?

이 세상은 저주입니다. 그래서 십자가가 있습니다. 저주에서 풀리는 것은 십자가의 사랑에서 감동함을 받고 주님만을 위해서 살고 싶은 마음을 얻어야 됩니다.

온전한 믿음이 시작됩니다. 주의 죽으심을 전하는 거룩한 성찬식이 비로소 시작이 됩니다.

진실로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서만 살아가는 참 자유, 참 평안이 있습니다.

죽음 앞에 놓여도 편안한 상태가 참 자유입니다. 하나님에 사랑에서 누가 우리를 끊으리오.

이 사랑으로 살아야지 진짜 믿음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믿음이시고 생명이시고 천국이십니다.

제자들은 세상 형통을 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를 위해 복음을 위해 죽으러 나아갑니다.

신앙은 적당히가 없습니다. 신약성경에 반 이상이 사도바울의 행적으로 가득차 있는 것은 우리에게 믿음의 길을 보여주시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처럼만 살아가면 우리도 달려갈 길을 다가고 믿음을 지킬 수가 있습니다.

온전코자 하면 온전해집니다. 그러나 이것도 괜찮고 저것도 괜찮다고 하면 넓은 길에서 반드시 죽습니다.

이것도 지키고 저것도 지키고 신랑의 말씀이라면 다 지키리라 결단이 있는 자는 신부가 확실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사순절, 부활절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제자의 반열에서 우리도 온전한 축복 속으로 걸어갑시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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