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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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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과 불법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3-28 07:55:15

이와 같이 너희도 겉으로는 사람에게 옳게 보이되 안으로는 외식과 불법이 가득하도다. 마태 3:28

우리 안에 탐심과 정욕의 외식이 가득합니다. 믿음은 오직 예수님을 사랑하는 것인데 그저 우리 자신만을 위하여 살아갑니다.

우리가 이제 믿음에 온전히 서서 걸어야 합니다. 우리가 걷은 이 길이 지옥의 길이면 어찌 되겠습니까?

천국의 길이 세상의 일 보다 작게 보이면 반드시 지옥으로 갑니다. 먹고 사는 일이 더 크게 보이면 반드시 지옥의 사람입니다.

두렵고 떨림이 없이는 십자가의 진정한 사랑을 깨닫지 못합니다. 지옥형벌이 있기에 그것을 막고자 십자가가 있기 때문입니다.

십자가는 이 땅의 구원이 아니고 지옥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입니다.

믿음은 온전한 것이며 믿음은 한 치도 틀리지 않으며 수학보다 더 정확합니다. 오차가 없습니다.

믿음은 사랑에서 시작하여 사랑으로 끝이 납니다. 믿음은 십자가의 사랑이 전부입니다.

그런데 무엇을 원하겠습니까? 세상이 멀리 느껴지고 주님만 사랑하는 마음만이 우리 마음에 가득해 지셔야 합니다.

예수님을 사랑하면 말씀을 진정으로 받습니다. 우리의 마음이 진실해 지며 진리를 바라봅니다.

예수님을 사랑하지 못하면 세상 복이 우리 마음을 지배합니다. 세상의 복은 나의 탐심과 교만을 채우는 것입니다.

우리가 소원하는 세상의 복은 건강하게 편하게 안락하게 행복하게 사는 것입니다. 좋은 집, 좋은 차, 좋은 가족, 좋은 직장, 좋은 취미, 좋은 여행 이런 것이 있으면 우리는 행복해 합니다.

하지만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게 되면 그런 것이 무슨 소용이겠습니까? 우리의 소원이 예수님과 함께 사는 것으로 바꿔지면 꿈이 달라집니다.

사랑하면 모든 것을 주께 드리고 싶어 집니다. 목숨까지도 주께 드리고 싶어져야 제자되고 성도됩니다.

성도는 예수그리스도를 온전히 사랑하는 정결한 신부입니다. 사랑하면 말씀이 보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사랑하면 성령께서 오셔서 말씀을 가르쳐 주시고 기도를 가르치시고 복음 전도의 길을 여십니다.

외식과 불법은 지옥심판입니다. 두려운 마음으로 주를 찾으십시오. 진실의 문을 두드리십시오.

두드리면 반드시 사랑의 문이 열립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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