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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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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인 잔치에 예복을 준비하십시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3-25 07:13:32

그 종들을 보내어 그 청한 사람들을 혼인 잔치에 오라 하였더니 오기를 싫어하거늘. 마태 22:3

혼인잔치에 오십시오. 거룩한 예복을 입고 오십니오. 예복은 십자가의 사랑에 감동된 마음입니다. 늘 주님을 사랑하는 등잔의 기름입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더 이상 이 세상을 구하지 아니하고 주를 위해 주의 노래를 부를 때 온전한 예복이 준비 됩니다.

사거리 길에 나아가 혼인잔치에 오소서 하십시오. 혼인잔치는 모든 것이 다 있습니다. 혼인잔치는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우리의 신랑께서 이미 우리들을 맞이할 준비을 다 하셨습니다. 온몸의 피를 흘리시며 손에 발에 구멍이 뚫려가며 혼인잔치를 준비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온전한 마음을 가지고 나아 가야합니다. 온전한 사랑의 옷을 입어야 진멸되지 않습니다. 청함에 응답하지 아니하면 진멸된다 하십니다.

우리 마음이 진실로 예수그리스도를 기뻐해야 합니다. 주께 모든 것 목숨까지도 맡기어야 합니다.

나의 모든 소유를 주께 맡끼셔야 합니다. 그래야 혼인잔치에 예복이 준비됩니다.

오직 십자가의 찢기심으로 우리들의 마음이 변하여서 그 감동을 전하는 거룩한 성찬식이 시작됩니다.

이 세상에 마음이 있으면 우리는 세상 교회에 있어도 진멸의 대상일 뿐입니다. 회개하셔야 합니다.

진실로 온전한 믿음으로 돌이키셔야 합니다. 생명의 예복을 준비하셔야 삽니다. 자기 밭으로 가고 사업하러가고 진멸의 대상입니다.

교회는 마음입니다. 우리들의 꿈이 바뀌어야 예복이 됩니다. 온전한 예복이 교회입니다.

예복이 없으면 진멸의 대상일 뿐입니다. 사도바울에게는 주님만 사랑하는 예복이 있었습니다.

초대교회 성도들도 예복이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예복 입은 자가 참으로 드뭅니다.

예복입은 자를 찾아보기 힘이 듭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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