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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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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멀리하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3-13 07:33:37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마태15:19

예수그리스도를 찾는 자에게 반드시 병고침이 있고 귀신이 물러가며 마음이 고쳐집니다. 네 믿음이 크도다. 네 믿음 대로 될 지어다.

온전한 축복이 반드시 임합니다. 그러나 육체만 고쳐지면 어찌합니까? 눈을 빼서라도 손이 없더라도 우리는 죄를 범해서는 안됩니다.

생각만 해도 간음죄입니다. 우리는 물 먹듯이 죄를 먹고 마십니다. 남자와 여자로 부부된 자외에는 절대로 성적인 것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보는 것으로, 상상하는 것도 간음죄가 됩니다. 모든 음란함은 간음죄입니다.

사람들에 대한 모든 비판은 죄입니다. 공기를 호흡하듯이 우리는 비판죄를 쉬지 않고 마십니다.

격려를 하십시오. 칭찬을 하십시오. 권면의 말을 하십시오. 생명의 말을 하십시오. 사랑한다 하십시오. 미워하는 말이 비판정죄입니다.

어떠한 사람에게도 화를 내면 죄입니다. 사람들에게 거룩한 하나님의 형상이 있습니다.

늘 사랑의 말을 하셔야 죄가 없습니다. 진정한 복음을 전하여야 죄가 없어집니다. 복음을 전하는 삶이 진정한 예배입니다.

거룩한 성찬식이 예배입니다. 주의 죽으심을 전하는 것이 성찬식입니다. 예배 때마다 성찬식을 하여야 합니다.

늘 온전하신 주님의 손을 잡고 합한 자 되어서 오늘도 죄없는 하루를 소원 하며 주께 맡기어 봅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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