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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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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죄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3-08 07:12:56

너희가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마태7:2

우리가 가장 분별없이 죄를 먹고 마시는 것이 비판입니다. 공기를 마시듯이 비판합니다.

예수그리스도와 동행하는 자는 사도바울처럼 생명의 성령의 법을 말합니다. 분별의 말을 합니다. 권면의 말을 합니다. 비판은 지옥불에 들어갑니다.

비판은 티를 빼라하는 것입니다. 교회 안에서도 비판이 성행합니다. 수군거림도 비판입니다. 죄를 면하시려면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에 아멘만 하셔야 합니다.

세상 사람이 말하는 것은 비판이요 제자의 말은 분별입니다. 제자들은 오직 십자가의 죽으심만 전합니다.

오직 주님만 사랑하므로 그리스도외에 다른 생각이 없습니다. 분별을 하시려면 우리가 그리스도 안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날마다 그리스도를 찾고 두드리고 구하여야 합니다. 말씀을 구하고 찾고 두드릴 때 아버지의 뜻이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임하셔서 분별함이 생겨서 좁은 길을 갑니다.

분별은 그리스도의 말씀 입니다. 맹세는 죄입니다. 오직 아멘만 하십시오. 흰옷입은 백성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자들입니다. 새 언약, 새 노래, 새 포도주를 지키는 자들입니다.

오늘도 말씀을 받기 위해 아침을 깨우셔야 됩니다. 오늘도 예수님 때문에 눈을 뜨고 일어나십시오.

그래야 믿음입니다. 동행의 역사가 펼쳐집니다. 비판이 없어집니다.

우리는 공기를 마시듯이 비판의 죄를 먹고 마십니다. 누구는 어떻고 누구는 어떠하고 이런 말도 비판입니다.

수군거림도 비판입니다. 우리 모두 다 형제 자매요 우리가 다 내 몸처럼 사랑해야 할 이웃입니다.

그저 사랑하십시오. 축복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쏟아집니다. 아멘
평택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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