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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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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개혁하는 것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2-18 07:31:48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마태5:22, 21-48

다시는 우리 자신을 위해 살지 않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를 위해 살면 자기 자신을 지옥불에 내가 던져 넣는 것입니다.

눈을 뜨셔야 됩니다. 아직도 종교개혁이 1프로도 되지 않았습니다. 천국은 종교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종교개혁이 아니고 나를 버리는 것입니다.

나를 개혁하시면 됩니다. 욕심이 지옥입니다. 탐심이, 교만이 지옥입니다. 내가 주를 위해 주의 방법대로 살지 못하면 내가 지옥으로 가기 위해 사는 것입니다.

나의 건강을 위해서, 나의 문제해결을 위해 살아보세요 내가 갈 지옥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웃을 미워하는 하고 비판하는 것은 나를 지옥으로 밀어 넣는 것입니다. 음란함에 빠지는 것은 내가 지옥불에 내육체를 태우는 것입니다.

어찌 지옥을 자식에게 세습하겠습니까? 교회 세습은 지옥 세습입니다.

지금 교회들은 사데교회입니다. 살았다하는 이름은 가졌으나 죽었습니다. 그러나 몇은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옷을 더럽히지 않고 다니고 있습니다. 극 소수 만이 살아있습니다.

토마스 선교사의 피가 살아있습니다. 대동강의 변에서 시작된 보혈이 아직도 살아있습니다. 죽는 척이 아닙니다. 진정으로 주를 위해 살고 주를 위해 죽어야 믿음입니다.

반드시 내가 그리스도를 위해 죽어야지 개혁이 끝이 납니다. 저주의 종교생활을 끊어내야 합니다. 형통의 저주를 끊어 내야 지옥을 차단시킬 수가 있습니다.

비판이 없어져야 합니다. 모든 인류는 거룩한 형상이 있습니다. 판단이 있으면 나를 내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토마스 선교사의 피를 생각하십시오. 죽으면 우리도 삽니다. 성령충만은 소유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내 것을 내것이라고 하지 않는 것, 이미 모든 소유를 그리스도께 맡겨서 진정한 자유 안에 거하는 것이 성령께서 오신 증거입니다.

믿음도 예수그리스도요, 천국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진리도, 구원도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하는 것입니다.

나를 미워하고 나에게 피해를 준 원수들이 많습니다. 이미 소유를 맡긴 자는 참 자유가 있어서 오리를 가자하면 십리까지도 갑니다.

하나님과 화평을 이룬 자는 이웃들과도 화평합니다. 성령의 법을 온전히 지키기 때문입니다.

이 충만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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