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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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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할지니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1-29 07:08:28

그의 안에 산다고 하는 자는 그가 행하시는 대로 자기도 행할지니라. 요한1서 2:6,1-29 사람의 도리는 십자가의 죽으심을 알고 그 은혜를 한 시도 잊지 말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우리가 주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음의 중심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집니다. 말씀은 십자가의 감동함으로 쓰여진 것입니다. 성령께서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오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이십니다. 성령께서 오신 증거는 십자가의 은혜에 감동이 되어서 제자로 살고 싶어서 자원하며 따라 간다는 것입니다. 우리들과 전혀 다른 모습이지 않습니까? 반드시 성령께서 진리의 영으로 오시지 아니하시면 절대로 말씀에 감동되지 못합니다. 신학박사 백개를 따도 욕심이 변하지 않아서 그것으로 자기 배를 채우고 세상영광을 위해 살아가면서 하나님 영광을 위해서라고 거짓 교사로 살아갑니다. 사람들의 탐심과 교만이 없어지는 것은 기적입니다. 이 기적은 십자가에서 일어납니다. 우리도 주를 전심으로 부를 줄을 알아야 합니다. 나 때문에 구멍뚫린 손을 잡고 의로 우신 사랑에 감동되어 이제 부터라도 진실로 주를 위해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령충만 입니다. 제자들과 똑 같이 그 입에 성령의 생명의 법만 흘러나와야 성령께서 오신 것입니다. 그 때나 지금이나 동일한 성령님입니다. 그 때는 진리로 오시고 지금은 우리의 육을 위해 오시겠습니까? 성령께서 오시면 생명의 법이 우리들 심령에 자리를 잡아서 우리의 심령이 가난하게 변합니다. 오직 이 땅에 목말라하는 것이 아니요 생명에 목말라 하여 결국은 온유의 청결한 땅을 차지합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기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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