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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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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교사가 많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1-26 07:14:25

그러나 백성 가운데 또한 거짓 선지자들이 일어났었나니 이와 같이 너희 중에도 거짓 선생들이 있으리라 그들은 멸망하게 할 이단을 가만히 끌어들여 자기들을 사신 주를 부인하고 임박한 멸망을 스스로 취하는 자들이라. 베드로후서 2:1,1-22 거짓교사가 이 땅에 참으로 많습니다. 기복신앙은 거짓입니다. 기복신앙은 저주입니다. 세상 종교생활은 멸망의 도입니다. 세상의 복을 추구하는 모든 것들은 심판을 스스로 자취하는 것입니다. 어찌 우리가 스스로 지옥으로 걸어 가겠습니까? 어찌 우리가 이 땅에서 배부름으로 편안하겠습니까? 아버지께서는 탄식하시는 데 우리 눈에는 아직도 세상에서 잘 사는 것만 보입니다. 어찌하여 그리스도의 대적이 되시려 하십니까? 어찌 우리를 위해 아낌없이 다 주인 만왕의 왕을 저버리고 피할 곳이 있겠습니까? 피할 곳이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이미 우리의 신랑을 배반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땅이 안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심판을 부인하는 지옥불감증의 사람들입니다. 가장 불쌍한 사람들입니다. 지옥이 우는 사자처럼 삼킬 자들을 찾아서 탐심과 교만으로 공격합니다. 모든 이단들은 교주 자신의 배를 채우기 위해 있습니다. 교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 잘 믿어서 이 땅에서 배를 채워보려는 기복 종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악덕 교주에 해당됩니다. 믿음의 본이신 사도 바울께서 어떻게 사셨습니까? 세상영광 다 버리고 결혼도 하지 않고 생명의 성령의 법을 전파하며 거룩한 성찬식으로 나아갔습니다. 십자가의 피와 살을 전하는 것만 예배이며 믿음입니다. 십자가의 피와 살은 우리의 사망의 법인 탐심과 교만을 물리쳐 줍니다. 십자가의 살과 피에 감동되면 성령께서 오셔서 생명의 법을 주십니다. 우리도 성령강림절이 됩니다. 주님만을 사랑하는 온전한 믿음이 차고 넘쳐서 이웃까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사도바울처럼 주를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이 넘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결국은 물을 넘고 산을 넘어 생명을 전하고 전합니다. 아버지의 집에 있는 성도들이 무슨 일을 하겠습니까? 그저 이 땅의 문제해결을 구하겠습니까? 아버지의 탄식하시는 소리에 아들들도 죽어가는 백성들을 바라보며 쉼없이 사나 죽으나 살아나라고 외치고 외치고 주께 갈 때까지 외치는 것이 구원의 길 입니다. 이제 그만 거짓은 그만 두셔야 됩니다. 더 이상 시간이 없습니다. 이제는 주님만을 진실로 진실로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사랑하면 주님과 합한 자가 됩니다. 새 노래를 부릅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외칩니다. 이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 중에서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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