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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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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의 심판은 반드시 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1-24 07:12: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베드로전서 4:8,1-14

이제는 주를 잡아야 합니다. 이제는 온전하고 참된 믿음을 잡아야 합니다. 이제는 우리에게 온전한 사랑이 있어야 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 안에 가득해야 합니다. 그 사랑이 있어야 주님과 함께하는 길이 열립니다.

우리들의 소원이 주와 함께 사는 것으로 바뀌어지는 것이 주를 영접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순간마다 주를 기뻐하며 주의 생명을 전하는 발걸음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들의 꿈이 소원이 주와 함께 사는 것으로 바뀌면 우리는 탐심과 교만의 땅에서 생명의 땅으로 옮긴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으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바꿔집니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기도가 거룩해지면 우리가 거룩해집니다. 기도가 거룩할 때 우리에게도 성령께서 오셔서 생명의 법을 주십니다. 이것만 성령 충만입니다.

성령충만한 사람은 오직 주님을 목숨 받쳐 사랑합니다. 거룩한 성찬식이 있습니다. 날마다 사순절이 됩니다. 그리하여 날마다 부활합니다. 선한 싸움을 하려 밖으로 나아갑니다. 우리도 달려갈 길을 가야 합니다.

이 땅의 성공의 길은 지옥으로 달려가는 저주의 길입니다. 오직 탐심과 교만은 사탄의 것이요 이것이 사망의 법입니다. 우리를 저주의 띠로 묶어서 끌고 가는 것입니다.

우리는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깨어납니다. 우리는 이제 근신하여 주만을 찾고 두드리고 구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7

모든 것이 주님의 일입니다. 만왕의 왕이시니 모든 것이 주의 것입니다. 주여 오직 사는 길로만 인도하여 주옵소서. 저주의 탐심과 교만을 벗어 버리게만 하옵소서.

믿음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함께 사는 꿈을 꾸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림니다. 아멘

새벽말씀중에서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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