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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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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성령강림절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1-21 07:55:59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베드로전서 2:11,1-25 하나님 잘 믿어서 땅의 것을 얻어 보리라는 생각은 악한 것입니다. 믿음은 나를 위해서가 아니고 오직 예수그리스도를 위해서 사는 것입니다. 믿음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만 소원하는 것입니다. 땅의 것을 소원하지 않을 때 성령께서 오셔서 진리로 자유케하십니다. 충만한 복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임합니다.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는 보혜사와 진리의 영으로 오신 성령님이 오시어서 피와 살의 첫사랑으로 돌보시어 생명을 전하게 하신다는 것입니다. 구원은 하나님의 집에서 아버지의 아들로 사는 것입니다. 아들들은 생명을 가지고 있어서 생명을 전합니다. 생명은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첫사랑의 피와 살입니다. 사도바울처럼만 되면 됩니다. 반드시 믿음의 본은 사도바울처럼 사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믿음의 본으로 사도바울을 주셨습니다. 우리의 모든 것이 그리스도입니다. 모든 것으로 주를 찬양해야 믿음입니다. 그 나머지는 버리셔야 생명입니다. 생명에 티끌이 있으면 생명이 아닙니다. 생명은 구약이 아니고 신약입니다. 주께서 분부하신 이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 이것이 지상명령입니다. 지켜 행하여야할 말씀이 신약에 다 있는데 대부분의 설교가 구약에 있습니다. 바리세인 믿음보다 못합니다. 회칠한 무덤보다 못합니다. 요셉의 경건을 버리고 요셉의 축복만 받아라고 합니다. 축복을 위해서 요셉처럼 되라고 합니다. 섞어질 것을 위해 나아가는 사람이 어찌 생명이 되겠습니까? 거짓으로 하나님을 절대로 기쁘시게 할 수가 없습니다. 다윗은 하나님을 본례 경외하여 목숨걸고 골리앗과 싸웠습니다. 신약은 새 언약이시요 새노래입니다. 성령의 감동함으로 쓰여진 것이므로 반드시 우리도 성령강림절이 되어야 말씀 한 자락이라도 알 수가 있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살아나라고, 피와 살로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날마다 사순절 되고 날마다 부활절되어야 성령강림절이 됩니다. 날마다 피와 살의 노래를 불러야지 첫사랑으로 쓰여진 말씀으로 마음이 변화되어 주를 위해서만 살아가는 심령이 되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오신 것입니다. 우리의 심령이 바뀌지 않고는 신학박사 백 개를 따도 절대로 제자되고, 신부되고, 성도되지 못합니다. 생명을 전하지 못하면 화가 있습니다. 세상만 전하기 때문입니다. 등 잔에 오직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있어야지 이웃까지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도입니다. 우리의 전도는 세상입니다. 하나님 잘 믿어서 세상 복 받아라고 저주를 전합니다. 반드시 세상을 부인해야 생명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반드시 져야 믿음입니다. 사도바울처럼 세상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세상 즐거움을 다 버리고 그저 밤 낮으로 일하며 복음을 전하였노라. 내 안에서 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것만 소원했습니다. 제자들과 사도바울께서는 거룩한 신부입니다. 거룩한 성도입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집에 가서 살았습니다. 우리도 이제 그만 세상의 주엄나무 열매같은 것 다 버리고, 세상영광 다 버리고, 나를 위한 노래 다 버리고 십자가의 피와 살의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두드리고 찾고 구하면 성령강림절이 우리도 됩니다. 우리도 진실에 대해서, 우리도 첫 사랑에 대해서 눈을 뜹니다. 첫 사랑에 기름 없이는 성경이 머리 속으로 들어가도 우리의 머리가 예수그리스도가 절대로 되지 못합니다. 신학은 생명이고 믿음입니다 신학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목숨처럼 지키고 배반하지 않는 것입니다. 신학은 제자이고 신부이고 성도입니다. 신학은 주를 위해, 복음을 위해 죽는 것입니다. 신학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달려갈 길 다 가고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우리도 아버지의 소원을 이어받아 하늘의 기업을 받는 아버지의 아들들이 다 되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새벽예배 말씀중에서
박충권 목사드림

믿음은 지독한 보수이어야 합니다.
믿음은 이것도 괜찮고가 아니고
좁고 좁고 좁아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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