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지금도 성령강림절
박충권 담임 목사 117.123.59.22
2019-01-12 10:08:07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세상의 사망의 법을 소멸하여 주옵소서. 세상에 참배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피가 마르지도 않았는데 어찌 세상 영광을 쫓아가겠습니까? 어찌 신랑을 저버리고 세상의 법을 따르겠습니까? 우리 몸에 사망의 육신의 법을 소멸하여 주옵소서. 누가 보이는 것을 발하리요. 우리는 십자가만 발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십자가에서 나옵니다. 우리의 마음이 변화되는 것은 십자가 뿐이 없습니다. 우리의 가치관이 땅에서 잘 사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가치관은 하늘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집에서 사는 자들입니다. 세상의 주엄나무 열매 그만 구하게 하옵소서. 온전한 자들은 온전한 것을 구합니다. 마음이 청결해졌기 때문입니다. 심령이 가난해졌기 때문입니다. 생명을 시작합시다. 생명을 시작합시다. 생명은 생명을 가지신 예수그리스도로만 가능합니다. 마음 안에 육신의 소욕을 제거하십시다. 이제 사람에게 잘 보이는 것 그만 합시다. 사람에게 잘 보이고 싶은 마음으로는 성령께서 오시지 못합니다. 날마다 사순절, 날마다 부활절 되면 지금도 성령 강림절입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절기는 이것 뿐입니다. 예수그리스도! 만왕의 왕이 계시는데 또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이미 전부를 가지신 만왕의 왕이 함께 하시는데 뭐가 부족하겠습니까? 우리는 평안합니다. 우리의 소원은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입니다. 주와 함께 생명을 전하는 복된 일에 동참하시기 바랍니다. 누구도 비판하지 말고 회개한 만큼만 전하면 됩니다. 피와 살을 전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십자가의 피와 살의 가치관을 가진 자가 온유한 자이고 성령의 열매를 가진 자입니다. 이미 큰 축복을 가진 자입니다. 지금도 성령강림절입니다. 동참하시면 복이 있습니다. 그때 제자들 처럼만 기도하시면 성령께서 오십니다. 오시옵소서. 부르시면 됩니다. 생명의 성령의 법을 주시옵소서 기도하시면 오십니다. 이 축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로마서 7:24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박충권 목사드림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