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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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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치우쳐 행힙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1-08 07:44:12

모든 인류가 치우쳐서 행합니다.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습니다. 우리는 파멸의 고생의 길을 찾아갑니다. 오직 구세주만 온전히 행하십니다. 오직 그리스도께서만 치우쳐 행하지 않습니다.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 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 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함과 같으니라." 로마서 3:11-18 우리의 탐심과 교만이 악독이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자기 자랑으로 가득차서 사람에게 영광받고자 하는 것이 저주와 악독이며 속이는 입이고 독사의 독이다 하십니다. 우리가 찾는 길이 파멸과 고생의 길이다고하십니다. 우리가 찾는 평강의 길은 이 땅에서 좀 더 잘 사는 것입니다. 그러나 오직 평강은 주를 위해, 주의 방법 으로만 사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잘 살기 위한 꿈은 악독입니다. 자기의 배를 채우는 것, 사람에게 영광 받고자하는 것, 이것이 열린 무덤인 것입니다. 다 함께 치우쳐서 무익한 것을 원하여 파멸한다고 하시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이 살 길입니다. 온전히 평안하게 사는 길은 오직 십자가의 길에 있습니다. 반드시 우리도 십자가의 문을 열고 자기를 부인하고 우리의 생각과 탐심과 교만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말씀을 준행하는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누가 보이는 것을 발하리요. 우리는 보이지 않는 사랑을 원합니다. 그리스도의 우리를 향하신, 포기하지 않으신 사랑만을 소원합니다. 우리는 온전히 사는 것만 소원합니다. 이 소원이 쉬지 않는 기도입니다. 꿈이 의로운 것으로 바뀌면 주께서 원하는 기도가 됩니다. 오직 주와 함께 살기를 소원하십시오. 신랑과 신부의 혼인잔치가 이루어집니다. 이 축복을 받으십시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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