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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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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생명을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1-04 07:49:00

우리 각 사람이 이웃을 기쁘게 하되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로마서 15:2 제자들은, 성도들은, 신부들은, 영과 진리로 예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은 오직 생명을 가진 자로 생명을 전하는 자로 살아갑니다. 오직 살리는 마음인 온유의 사랑으로 살리러 나아갑니다. 십자가의 살과 피를 가진 자는 거룩한 성찬식이 진행 중입니다. 인생의 목적이 다릅니다. 오직 이웃을 살리는 목적으로 삽니다.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네 이웃이 생명이 없어 죽어가고 있다 너에게 있는 생명을 전하라. 바로 온유를 전하는 것이 이웃 사랑입니다. 세상의 먹을 것만 주겠습니까? 세상의 입을 것 먹을 것은 온유가 아닙니다. 우리에게는 십자가의 사랑인 온유를 가졌습니다. 온유의 땅, 거룩한 영토를 이루는 제자가 되셔야 합니다. 목사 이상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온전한 것을 바라는 사람은 날마다 시시각각 십자가만 바라봅니다. 십자가로 해야할 말이 영원합니다. 생명의 말씀이 샘솟 듯 계속 됩니다. 원수까지도 생명을 나눠주는 것입니다. 사랑은 생명를 나눠주는 것입니다. 이웃들의 안타까움은 생명없이 죽는 것입니다. 반드시 지옥의 심판이 있습니다. 이웃들이 심판으로 끌려가고 있는 것이 보이면 제자입니다. 오직 십자가의 피와 살은 심판에서 피할 길로 가는 단 한 길입니다. 절대, 십자가에서 먹을 것 입을 것을 구할 수가 없습니다. 십자가는 생명이시니 생명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생명이란 그리스도와 영원히 사는 것입니다. 제가 믿음을 갈구할 때 그 누구도 제게 생명을 가르쳐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오랜시간 온전한 믿음을 기도하고 기도할 때 주께서 오셔서 동행하시며 가르쳐 주셨습니다. 오직 온전한 것을 소원하면 온전한 생명을 얻습니다. 그러나 내가 섞어질 세상 것을 소원하면 세상과 함께 섞어집니다. 최후가 비참하게 됩니다. 지옥은 절대 나올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절대 견딜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우리를 절대로 지옥에 빼앗기지 않기 위한, 잃어버린 양들을 구원하시기 위한 몸부림이 십자가의 사랑입니다. 그 피와 살로 우리들의 마음이 주를 위한 삶으로 바꿔지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 중에서
박충권 목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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