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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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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소리가 들려와야 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1-03 07:17:42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 로마서 14:8 생명의 소리를 듣게하여 주옵소서. 땅의 소리를 듣지 않고 하늘의 소리가 들려와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심장의 소리가 들려와야 믿음이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들을 구원을 위해 주셨는데 우리는 그저 세상구원으로 나아갑니다. 어찌 아버지의 마음이 탄식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생명이 전해져야 합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들려와야 우리가 아들이 됩니다. 그리스도의 탄식이 들려와야 우리가 제자가 됩니다. 제자이면 성도되고 아들됩니다. 십자가의 살과 피로만 아버지의 집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다른 길은 없습니다. 나의 병을 고쳐주셨다고 내가 아버지의 집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는 인자하시므로 무엇이든지 구하는 자에게 주십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는 우리가 생명만을 구하시기를 학수고대 하십니다. 생명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구하시기를 소원하십니다. 세상을 그만 구하고, 정욕을 위해서 그만 구하고 주를 구하라하십니다. 지금도 오순절 성령강림절입니다. 지금도 제자들의 시대입니다. 믿음은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제자가 되어야 성도가 됩니다. 온전코자하는 것은 지옥의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온전해야 합니다. 정확한 믿음 만이 좁은 길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길은 넓은 길 입니다. 아직도 우리의 마음은 세상에서 잘 사는것에 있습니다. 살아 나셔야 지옥을 피할 수가 있습니다. 구원이 대충되어지는 것이 절대 아닙니다. 지옥한 믿음의 보수가 되어야 갈수가 있습니다. 온전한 개혁만이 살 길입니다. 피와 살을 증거할 수 있는 자만 제자가 되고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됩니다. 우리 처럼 세상을 전하는 세상의 사역자가 어떻게 착하고 충성된 종이 되겠습니까? 세상 것을 구하는 세상 교회가 어떻게 생명을 찾겠습니까? 하나님 잘 믿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의 진실한 제자로 사는 것입니다. 사나 죽으나 우리는 예수그리스도의 것입니다. 말로만이 아니고 진실로 진실로 따라 살아야 합니다. 세상의 성도로 사는 것 이제는 그만 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배반하지 않는 빌라덜피아 교회의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그들은 제자로 살았습니다. 그들은 말씀을 지켜냈습니다. 그들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 충성을 다했습니다. 우리는 나에게, 세상성공에게 충성을 다합니다. 온전히 돌아서야 믿음입니다. 오직 온전한 충성 만이 복입니다. 온전한 충성을 예수그리스도께 드리는 복된 신부들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 중에서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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