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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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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9-01-01 07:17:02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 일어나서 생명의 길로 걸어갑시다. 생명을 원하면 큰 복이 있습니다. 원하면 쉬지 않는 기도가 됩니다. 좋은 것을 원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거룩한 기도를 드리면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시지만 세상 땅을 구하면 하나님의 진노만 더하여 집니다. 우리가 구하는 것으로, 우리가 심는 것으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집니다. 우리가 오직 예수그리스도만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십니다. 우리가 탕자에 길에서 아버지의 집으로 향하여 길을 떠난 것입니다. 아버지께서 기쁨으로 마중나오셔서 길을 인도해주십니다. 성령께서 이렇게 오십니다. 성령께서 반드시 말씀과 기도로 오십니다. 진리의 영께서 말씀을 주시고 보혜사께서 기도로 도우십니다. 말할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셔서 이 모든 것을 더하여 주십니다. 성령께서는 반드시 제자들에게 오십니다. 제자들은 착하고 충성된 종입니다. 자원하여 십자가의 문을 여는 사람들입니다. 스스로 나를 위해 구멍뚤린 손을 잡은 자들입니다. 우리가 먼저 잡아야 합니다. 기도가 먼저입니다. 새해에는 아침을 깨어서 주만을 찾는 복된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세상 물을 찾는 자가 아니고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동행하심을 구하면 누르고 흔들어 넘치는 복을 받습니다. 온전한 믿음을 구하면 큰 복을 받지만 섞어질 것은 소원하면 우리 스스로 심판을 받는 길을 찾아서 가는 것이 됩니다. 심판을 자취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 반드시 우리는 생명을 받아야 합니다. 꿈이 달라지면 됩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걸어가는 꿈을 꾸시기바랍니다. 축복의 소리가 들려옵니다. 이 축복함을 받으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축원드립니다. 아멘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오직 주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정욕을 위하여 육신의 일을 도모하지 말라."로마서13:1-14
새해아침 예배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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