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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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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성탄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2-25 07:34:36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의 도의 초보를 버리고 죽은 행실을 회개함과 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세례들과 안수와 죽은 자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훈의 터를 다시 닦지 말고 완전한 데로 나아갈지니라. 히브리서 6:1-2 오늘도 아침을 일찍 깨어서 주를 찾는 날입니다. 오늘도 예수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찾습니다. 오늘은 주께서 주신 가장 좋은 날입니다. 주는 평강이요 우리를 향하신 사랑입니다. 오늘은 성탄절입니다. 날마다 주를 찾으면 성탄절입니다. 반드시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주를 찾아서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받고 오늘도 지키게 하옵소서. 이 기도가 있어야지 믿음이 시작됩니다. 믿음은 예수그리스도로 시작하여 예수그리스도로 끝이 나야 믿음입니다. 반드시 시작과 끝이 예수그리스도가 되어야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거듭남이 생명되는 것이요 새 피조물이 되는 것이 생명되는 것입니다. 생명은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제자로 살아갑시다. 오늘도 주를 시시각각 영접합시다. 오늘도 거룩한 피와 살을 전합시다. 믿음은 살아서 생동하는 것입니다. 내가 살아 있는 증거는 지금도 주를 애타게 찾아서 함께 걸어간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신앙은 온 마음을 다하여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온 정성을 다하여 피와 살을 전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버지는 거룩하신 하나님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아버지의 집으로 가야 합니다. 가면 우리들도 거룩합니다. 가면 세상 복을 멀리하고 그리스도의 제자가 됩니다. 우리는 반드시 살아서 영원히 주와 함께해야 합니다. 아버지의 집으로 가지 않고 남은 자는 불못으로 떨어 집니다. 두렵고 떨림으로 주의 손을 꼭 잡으십시오. 나 때문에 구멍뚫린 손입니다. 외면하지 마십시오. 꼭 잡으면 삽니다. 그리하면 좁은 길로 걷게 됩니다. 풍성하신 생명의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기도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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