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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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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전한 순종을 이루라
박충권 담임 목사 39.7.28.70
2018-12-13 07:23:26

미쁜 말씀의 가르침을 그대로 지켜야 하리니 이는 능히 바른 교훈으로 권면하고 거슬러 말하는 자들을 책망하게 하려 함이라. 디도서1:9 순종이란 우주의 법칙입니다. 모든 만물이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에 순종하여 만물이 피어납니다.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모든 것을 창조하셨습니다. 믿음의 시작을 아브라함으로 시작한 것도 아브라함께 순종함이 있어서 입니다. 우리가 믿던지 안 믿던지 간에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지셨고 또 만물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리고 구원을 살과 피로 이룩하셨습니다. 온 우주의 최초의 사랑이라해서 첫사랑 이라 합니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첫사랑을 알고 자기를 부인하고 주를 따라 가야 생명길이 있습니다. 생명을 다하고 따라가면 생명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처럼 다하지 못하고 이것 저것 다 원하는 마음으로는 절대 온전한 구원을 얻을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이 구원인데 어찌 순종함이 없이 아들이 되겠습니까? 이제 우리들도 믿음의 철이 들어서 방탕한 길에서 떠나서 아버지의 집으로 가야 합니다. 가면 아버지께서 옷도 주시고 반지도 주시고 먹을 것도 주시고 복음의 신발도 주셔서 제자되게 하십니다. 하나님의 아들들이 제자이고 신부이며 성도입니다. 아무렇게나 성도가 되겠습니까? 온전한 믿음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온전한 믿음은 온전한 마음에서 나옵니다. 심령이 반드시 가난해야합니다. 세상의 욕심이 없어지고 그리스도만을 위해 살고 싶은 마음을 얻었으니 어찌 가난하지 않겠습니까? 어찌 의에 주리고 목이 마르지 않겠습니까? 오직 주 만을 사랑함으로 주만을 찾고 두드리고 구한다는 것입니다. 오늘 이 시간 이 마음의 변화를 받으십시오. 은혜를 조금 받으면 아무것도 되지 못합니다. 십자가의 은혜의 전부를 받으면 전부로 변합니다. 제자는 이렇게 탄생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우리의 친 아버지로 오시는 때가 반드시 찾아 옵니다. 나의 주님 나의 모든 것 되시는 주여 오시옵소서. 우리는 날마다 주만을 찾고 두드리고 구합니다. 두드리면 십자가의 생명의 문은 반드시 열립니다. 이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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