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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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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자기자신을 부인하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2-10 07:36:20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태복음 16:24-25 부인할 것은 우리들 자신 밖에 없습니다. 누구를 부인하겠습니까? 누구를 비방하겠습니까? 오직 나 자신을 부인하겠습니다. 오직 자기 자신을 부인하는 자는 제자가 되어 온전합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을 부인하는 사람들이 교회 안에 참으로 많습니다. 심판이 없으니 탐심안에 평안합니다. 세상에 있는 자기 자신의 마음에게 순종합니다. 정욕에 순종하고 음란에 순종하고 자기 영광에 순종하여 회칠한 무덤, 독사의 자식이 되어버렸습니다. 바리새인이 왜 독사의 자식이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인공이 아니고 자기 자신이 주인공이 되었기 때문입니다. 오직 자기 잘 사는 것에 목숨을 걸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들 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이 먼저가 아니고 우리 잘 사는 것이 먼저입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자기 잘 사는 것, 병고침만을 구합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모든 사랑을 아낌없이 예수그리스도로 다 주셨는데도 아직도 우리는 하나님을 저버리고 하나님 잘 믿어서 세상복 받는 것을 생명으로 삼고 가르치고 행하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받드시 세상과 벗한자는 하나님과 원수 됨을 알지 못하느냐 하셨습니다. 나의 마음의 중심이 십자가의 살과 피로 바꿔지지 않았습니다. 반드시 바꿔져야 합니다. 반드시 자기 부인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온전한 회개의 길, 거룩한 길을 걸으십시오. 거룩한 길은 제자의 길입니다. 사도바울의 길이 거룩한 생명의 길입니다.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살아내야 믿음입니다. 우리도 반드시 믿음을 지켜서 면류관을 받아야 합니다. 자기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켜는 것뿐입니다. 우리도 제자의 십자가를 반드시 져야 생명의 면류관이 주어집니다. 면류관은 구원입니다. 착하고 충성된 종아 잘하였도다 하나님의 칭찬을 반드시 받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심판을 부인하면 가장 큰 일이 일어나고 맙니다. 이웃을 부인해서도 절대 안됩니다. 이웃들은 하나님의 형상입니다. 이웃 비방은 사망입니다. 오직 우리의 자신을 부인하면 십자가가 보입니다. 새로운 피조물이 되고 생명으로 거듭납니다. 아버지의 집에 가서 아들의 옷과 아들의 반지를 끼고 복음의 신발을 신고 선한 길을 걸어 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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