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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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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해 죽으신 주를 위해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2-06 07:05:20

그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살아 있는 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그들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그들을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 이를 위하여 살게 하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15 오직 주를 위해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나를 위해 죽으시고 나를 위해 살아나셔서 지금도 나를 위해 간구하시는 예수그리스도를 위해 죽도록 충성하는 것이 믿음입니다. 어찌 나를 위해 온 피를 다 흘려주시고 찢겨지신 그리스도를 외면 하시겠습니까? 우리는 날마다 사순절이되고 날마다 부활절이 되어야 제자가 됩니다. 제자가 되어야 믿음입니다. 어찌 주를 저버리고 나를 따라 살겠습니까? 어찌 십자가의 피가 아직도 생생한데 잊어버리고 탐심과 교만에 종노릇 하시겠습니까? 사데교회 몇이 살아 있어서 그리스도와 함께 옷을 더럽히지 않고 흰옷입고 다녔다고 합니다. 우리도 아버지의 집에 가야 합니다. 우리도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세상의 옷은 버려버려야 합니다. 온전하여야 믿음입니다. 구원되지 못한 믿음은 한달란트 받은 믿음, 아무것도 하지 않는 믿음입니다. 자기 자신에게만 충성했고 세상에 마음을 다하고 살았기 때문에 아무것도 주께 한 것이 없습니다. 마음이 온 통 병고침만, 문제해결만. 그래서 상이 없습니다. 한 달란트 받은 자들은 자기 자신의 문제 해결만 있습니다. 먼저 주를 위해 사는 마음을 얻어 제자가 되고 주러 나아가야 사는 길입니다. 그래야 심판이 빗겨 갑니다. 그래야 하나님께서 영원히 동행해 주십니다. 죽어야 삽니다. 십자가에서 주를 위해 사는 마음을 얻지 못하면 주를 배반할 수 밖에 없습니다. 오직 우리의 마음이 중요합니다. 나의 마음에 무엇을 심었는 지에 따라서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집니다. 오직 우리의 마음은 거룩한 성찬식이 있어야 합니다. 오직 우리의 마음은 피와 살을 전하는 것에 죽도록 충성해야 믿음입니다. 충성은 순종입니다. 저와 여러분은 반드시 원수까지라도 사랑해야 구원의 길이 온전 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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