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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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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소원이 예수그리스도로 바뀌어 져야 믿음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1-30 07:21:57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준비함이 되리라. 디모데후서 2:21 세상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바라보면 담대해집니다. 다스리고 정복하라 명하셨습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내 자신을 다스리고 정복을 하면 온전합니다. 나의 탐심과 교만을 정복하십시오. 내가 문제입니다. 나의 마음이 가장 문제입니다. 나의 마음을 다스리는 것이 가장 어렵습니다. 인류들의 대 부분이 이 탐심과 교만 앞에서 꼼짝 못하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대 부분의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불못의 심판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반드시 돌이켜야 합니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지옥의 심판은 있습니다. 근신하여 깨어나십시오. 그리스도의 심판을 확증으로 믿는 사람들이 참으로 적습니다.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시는 예수 그리스도 앞에 납작 엎드리시기 바랍니다. 믿음은 믿을 것을 아는 것입니다. 그리고 알았으면 보물을 찾아서 나아 가는 것입니다. 찾으러 나아가지 아니하는 것은 아직도 알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땅을 소원하기 때문에 하늘을 얻을 수가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것만 소원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온전하고자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심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를 지옥에 빼앗기지 않게 하기 위해서 그리스도의 몸이 찢겨지셨습니다. 이것을 절절하게 깨달아야 믿음이 생깁니다. 세상 복을 받기 위해서 믿는 것은 믿음이 아닙니다. 무엇을 위해 사는가로 믿음은 결정이 납니다. 바로 나를 위해 살지 않고 오직 그리스도를 위해, 그리스도의 방법으로 사는 것이 구원의 믿음인데, 어찌 나의 세상 복을 위해 살겠습니까? 반드시 마음의 소원이 바뀌어져야 믿음이 됩니다. 그래야 전심으로 신약의 말씀이 축복인 줄 알고 자신을 가르쳐 깨달아 이제는 남 들도 인도할 수가 있어집니다. 그리스도의 길 외에는 모든 길이 어둠과 이어져 있습니다. 오늘도 예수그리스도만 부르십시오. 주만 계시면 두렵지 않습니다. 주만 계시면 영원히 온전하게 보호가 됩니다. 아버지의 집에 도착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의 집은 십자가에 있습니다. 이 생명의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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