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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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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셉의 축복이 아니고 그리스도의 제자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1-23 07:45:33

어리석도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이 너희 눈 앞에 밝히 보이거늘 누가 너희를 꾀더냐. 갈라디아서 3:1,1-29 나를 위해 사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를 위해 사는 것이 믿음입니다. 지금 오늘 이 시간 생명이 있어야 믿음입니다. 생명 안에 있으면 그리스도 안에 있고 그리스도의 말씀 안에서 살아갑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은 지키는 것입니다. 지키야 생명됩니다. 읽고 깨달아 살아나라고 주신 말씀이며 십자가로 증명하신 것입니다. 십자가는 살과 피로 마음을 회복하라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첫 사랑을 깨달아 말씀을 지키라고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와 함께 영원히 나아가자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은 십자가입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요, 믿음은 아브라함이요, 믿음은 천국입니다. 믿음은 지옥의 심판을 두려워 하는 것입니다. 믿음은 순종입니다. 아브라함의 이삭을 받치는 순종이 복입니다. 그 순종으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축복을 주셨습니다. 십자가의 축복은 아버지의 첫 사랑입니다. 그 사랑이 하나님의 전부입니다. 오직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하나 뿐인 아들을 십자가에 두셨습니다. 십자가의 피 앞에 서서 마음을 정돈하셔야 합니다. 양심이 회복되어야 믿음입니다. 심령이 가난하고 온유하며 마음이 청결해야 믿음입니다. 그리스도로 절실한 마음, 그리스도로 일편단심 된 마음, 그리스도로 전심전력 된 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진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오직 마음이 변해야 진실로 진실로 말씀하시는 것을 받아드릴 수가 있어집니다. 그래야 그리스도의 불못의 심판이 있는 것을 생생하게 받아 드려서 아버지의 집에서 평안할 수가 있어 집니다. 그래야 구약으로 살지 않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살아서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을 받습니다. 사도바울처럼만 살아가면 됩니다. 믿음은 요셉이 받는 복이 아닙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의 제자가 되는 것입니다. 지옥의 심판을 안다면 사도바울처럼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부름의 상만을 쫓아갈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세상을 잊어버려야 믿음입니다. 믿음의 본이 사도바울입니다. 우리의 축복이 사도바울입니다. 우리들의 소원은 오직 그리스도와 함께하는 것입니다. 이 축복된 소원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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