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말씀 / 설교 > 박충권 목사 설교

박충권 목사 설교

게시글 검색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 짐이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1-22 07:26:32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살펴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디모데전서 4:16,1-16 오늘도 생명을 선택하면 우리는 사망에서 벗어납니다. 오늘도 그리스도를 위하는 마음이 생명을 부릅니다. 생명은 생명을 낳습니다. 세상은 사망을 낳습니다. 이웃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존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를 존중해주십니다. 반드시 이웃에게 십자가의 사랑을 온전히 전하여야 존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죽지 않는 하나님의 형상을 주셨습니다. 우리 안에 속사람은 십자가의 살과 피로만 존중을 받고 살아납니다. 우리 마음 속에 영혼은 십자가로 살아납니다. 마음 속에 탐심과 교만을 십자가의 사랑으로 깨뜨리면 영혼이 살아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십자가요 십자가는 피와 살입니다. 거룩한 성찬식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피와 살을 기념하고 전하라 명령하셨습니다. 거룩을 온전히 전하는 것이 제자의 길입니다. 사도바울의 길입니다. 우리의 믿음의 본이 사도바울이며 우리도 사도바울의 본을 받아서 피와 살을 전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성도됩니다. 제자여야 성도가 됩니다. 사도바울께서는 제자요 신부요 거룩한 성도입니다. 성도란 온전히 이루어 가는 자들입니다. 우리의 소원이 그리스도와의 동행이어야 합니다.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의 살과 피를 전하는 것이 믿음이며 우리의 살 길입니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워졌습니다. 피할 길로 걸어가면 살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분부하신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야 살 수가 있습니다. 반드시 말씀과 기도로 살아납니다. 반드시 믿음은 순종입니다. 아브라함의 순종의 축복으로 그리스도께서 살과 피를 주셨습니다.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성숙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15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라."5 "너는 이것들을 명하고 가르치라.11 아멘

댓글[0]

열기 닫기

평택성원교회.

담임목사 박충권

경기도 평택시 비전3로 26 (비전동)

208-82-64467

고객문의 : 031-653-5010

고객지원메일 : suhan5019@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