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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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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심과 교만을 버리자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1-19 07:25:58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에베소서4:20,1-32 이제는 죽는 길에서 벗어나야 할 때입니다. 이제는 방탕의 길에서 돌아서야 합니다. 세상 풍조에 휘말려서 사는 것을 그만 멈추고 십자가에 들어서야 합니다. 우리도 십자가를 져야 합니다. 우리도 사도바울처럼 나 안에서 예수그리스도만 존귀하게 되는 길로 나아가야 생명이 있습니다. 사는 길로 나아가면 살 수가 있겠지만 죽는 길로 늘 나아가면서 어떻게 살겠습니까?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안에서 갖혀 살아야 생명이 됩니다. 오직 예수그리스도의 능력은 순종입니다. 온전하게 매는 띠는 첫사랑입니다. 신약의 모든 말씀이 첫사랑입니다. 탐심과 교만의 세상풍조에서 돌이키야 복이 있습니다. 세상풍조는 바알을 섬기는 것입니다. 풍요를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하나님을 대적하는 행위가 됩니다. 이제는 탕자의 생활을 완전히 접으시고 그리스도의 축복을 받으십시오.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19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30 아버지께서 우리를 기뻐하시면 우리는 참으로 큰 복을 입습니다. 신약의 분부하신 모든 말씀이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입니다. 욕심과 교만을 버리면 축복이 옵니다.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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