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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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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나라와 우리의 의를 구하지 마십시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1-04 07:34:42

사람들이 이에서 벗어나 헛된 말에 빠져 율법의 선생이 되려 하나 자기가 말하는 것이나 자기가 확증하는 것도 깨닫지 못하는도다. 디모데전서 1:6-7,1-20 사람의 신화을 다 버려야 됩니다. 나의 나라, 나의 의를 버려야 됩니다. 세상의 허탄한 신화를 버려야 온전한 믿음이 옵니다. 그리하면 그리스도 말씀이 우리 마음으로 들어옵니다. 우리도 제자가 됩니다. 우리의 머리가 그리스도로 가득채워져서 우리도 교회되는 것, 이것이 믿음입니다. 비로소 우리도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진정으로 구하여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그리스도와 합한 자가 됩니다. 결국 제자가 됩니다. 이제는 십자가의 피와 살이 우리 가슴 속에도 있어서 십자가의 전달자가 비로소 되었습니다. 반드시 다 이룬 자로 사셔야 합니다. 반드시 세상의 복의 문화를 벗어버려야 합니다. 반드시 나를 위해 사는 것을 그만 멈춰야 합니다. 반드시 나의 나라, 나의 의는 버리고 그리스도의 나라, 그리스도의 의를 세우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삽니다. 반드시 그래야 생명이 됩니다. 반드시 이 모든 것을 더하시는 복을 받으시길 바랍니다. 허탄한 생각을 버리십시오. 우리의 생각들은 탐심과 교만입니다. 세상에는 우리가 먹을 양식이 없습니다. 아버지의 집으로 달려 가는 우리가 됩시다. 아버지께서는 그리스도의 말을 들으라하십니다. 제자들의 서신서를 따르라 하십니다. 복음을 진정으로 따릅시다. 반드시 진짜가 됩시다. 반드시 생명이 되어서 믿음의 본이신 사도 바울처럼만 살아갑시다. 그럼 우리도 제자가 되며 신부가 되며 성도가 됩니다. 이제는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 말씀에 충성된 자가 우리입니다. 진리의 아버지께서 우리를 복되게 이미 하셨습니다. 그러니 주의 손만 잡으면 살아 납니다.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은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19 믿음은 살리는 마음, 온유의 사랑입니다. 그리스도 착한 양심, 그리스도의 가난한 심령이 복입니다. 이 풍성한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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