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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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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찾고 두드리시길 바랍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1-03 07:48:07

누가 이 편지에 한 우리 말을 순종하지 아니하거든 그 사람을 지목하여 사귀지 말고 그로 하여금 부끄럽게 하라. 데살로니가 후서 3:14,1-18 빛과 어둠은 함께 할수 없다 하신 것입니다. 반드시 한민족의 복의 정서를 버려야 믿음됩니다. 반드시 기복적인 것은 다 버려야 믿음입니다. 반드시 성황당 신앙은 버려야 합니다. 믿음은 아브라함이며 예수그리스도로 다 이룬 것입니다. 믿음의 자손이 되려면 그리스도의 말씀을 생명으로 받고 살아가면 됩니다. 그럼 우리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됩니다. 반드시 탐심과 교만을 떨쳐내야 믿음입니다. 반드시 원수까지라도 사랑해야지 믿음입니다. 사도바울의 서신서를 행하지 않는 자는 복음을 따르지 않고 그리스도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배반하는 것입니다. 말씀도 따르지 않으면서 무슨 충성이 있겠습니까? 그리스도의 말씀도 모르고 행하지도 않으면서 무슨 믿음이 있겠습니까? 주를 사랑하는 마음이 없는데 어찌 따라다니겠습니까? 마음이 십자가에서 녹아지고 풀어지지 않으면 절대로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자기의 나라와 자기의 의를 구합니다. 엉청난 죄를 짖게 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가 이 땅에 온 것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여 다시 아버지께 가는 것입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는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흠이 없고 순전하신 그리스도의 손을 잡고 다니면 믿음이 온전하여 집니다. "형제들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너희를 명하노니 게으르게 행하고 우리에게서 받은 전통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6 오직 주와 함께 가는 길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복음을 따르시기 바랍니다. 우리도 일하며 피와 살을 증거해야 합니다. 십자가에서 피와 살을 얻어야 합니다. 우리 처럼 성찬식도 번거롭다고 하기 싫어하는 우리가 무슨 믿음이겠습니까? 우리는 전할 피와 살이 없습니다. 우리가 죽어 있는데 무엇을 전하겠습니까? 반드시 우리의 꿈이 바뀌어야 합니다. 반드시 소원이 바뀌어야 살 수 있습니다. 오직 그리스도 만 사랑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날마다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고 찾고 두드리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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