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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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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라는 표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1-02 07:35:57

누가 어떻게 하여도 너희가 미혹되지 말라 먼저 배교하는 일이 있고 저 불법의 사람 곧 멸망의 아들이 나타나기 전에는 그 날이 이르지 아니하리니. 데살로니가후서 2:3,1-17 이 땅에서는 나도 살고 이웃도 사는 것만이 우리의 삶의 목표가 되어야 믿음입니다. 믿음은 구원입니다. 믿음은 이 땅의 복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어찌 십자가가 이 땅에서 잘사는 것이겠습니까? 구약에서 이미 형통의 축복이 있었으나 유대인들은 하나님을 이미 배반했습니다. 그리하여 형통이 아니고 그들은 400년에 외세침입의 고난을 받았습니다. 바알을 선택했기 때문입니다.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셨지만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는데 내어주고 예루살렘은 망하였습니다. 무려 약1900년동안이나 유대인들은 나라없이 유리했습니다. 십자가는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라는 표입니다. 그리스도를 배반하지 않는 마음으로 바뀌는 곳입니다. 거룩하게 되는 곳이 바로, 골고다 언덕입니다. 절대 십자가는 형통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것에 생명을 두지 않는 것으로 지옥으로 내려갑니다. 마음을 바꾸십시오. 그리스도의 심판을 두려워하십시오. 지옥을 두려워하십시오. 근신하여 주만을 찾으십시오. 참으로 온전한 것만 바라시면 참으로 좋으신 아버지께서 온전하신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오십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굳건하게 서서 말로나 우리의 편지로 가르침을 받은 전통을 지키라."15 반드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오십니다. 이 복을 받아야 허망한 생각을 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생각은 진정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가득차서 그리스도의 향기가 나아합니다. 우리에게도 사도바울의 냄새가 납니다. 서신서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지키십시오. 우리의 목숨을 지키는데 충성하지 말고 오직 생명을 다하여 생명의 말씀을 지켜낼 때 우리도 생명됩니다. 반드시 이 복이 저와 여러분들께 임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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