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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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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 일어나서 그리스도의 손을 잡으세요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0-29 07:46:49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데살로니가전서 5:6,1-15 믿음은 인내입니다. 오래도록 참을 수있는 능력이 믿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안에 오시면 믿음이 온전하여져서 오래도록 참고 사도바울처럼 이뤄낼 수가 있습니다. 우리도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그리스도의 화평함을 이뤄낼 수가 있습니다. 믿음은 오늘 지금 이 시간 그리스도와 함께 하고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바로 이 시간 나의 마음이 주를 부르고 있는지. 주 만을 기뻐하는 지 이것이 중요합니다. 우리 마음이 교회가 되려면 먼저 우리의 생각이, 우리의 머리가, 그리스도로 가득 채워져야 합니다. 그래서 교회의 머리가 예수그리스도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지키고자 하는 것이 그저 땅의 것입니까? 무엇이 중요합니까? 삶의 순서 중에 제일이 무엇입니까? 그리스도를 위해 망해도 좋습니까? 사도바울께서는 세상사람들이 가진 것을 갖고 있지도 않았고 가질려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우리들의 삶의 방식과는 다릅니다. 이 땅에서 내가 이루려고 하는 것은 내가 주로 살아나고 우리 가족이 주로 살아나고 이웃들이 주로 살아나는 것 뿐이여야 합니다. 사도바울께서 생명걸고 걷는 목적이, 밤 낮으로 일하고 복음을 전하는 목적이, 우리을 살리기 위함 이였습니다. 돌에 맞아 죽던지 말던지 지옥에서 살려야 한다는 것 뿐이었습니다. 그리하여 진정으로 생명으로 살아냈습니다. 데살로니아인들의 교회의 성도들도 칭찬 받았습니다. 우리도 칭찬 받아야 합니다. 어찌하든지 살려면 우리도 그 생명길을 걸어가야 합니다. 반드시 우리도 원수까지라도 사랑했던 삶의 흔적이 있어야 합니다. 우선, 우리 자신을 십자가로 가르쳐야 합니다. 믿음은 십자가에서 마음의 변화를 받아야 가능합니다. 우리의 변화는 십자가의 첫 사랑에서만 나옵니다. 사도바울께서도 똑같습니다. 바로 십자가에서 회심한 것입니다. 십자가에서 시작하여 십자가에서 결실합니다. 다른 믿음은 없습니다. 세상 복을 비는 기복종교는 어둠입니다. 어둠은 지옥형벌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두려워하지 않은 마음은 이미 지옥입니다.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 이미 끝이납니다. 안전불감증입니다. 완악한 마음이 믿음 없는 마음입니다. 돈만 있으면 안전하다 하는 것입니다. 아직도 우리의 목적이 돈이기 때문에 믿음이 없습니다. 교회에 와서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그리스도의 심판의 말씀을 무시하기 때문에 세상 복인 구약으로만 갑니다. 지킬 마음이 없습니다. 세상 바알신에게 무릎을 굻고 있으면서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아무것도 분별하지 못하고 구원 받았다고 정신없는 소리를 합니다. 반드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살과 피가 없기 때문입니다. 완악한 이유입니다. 사도바울께서는 다 이룬것이 아니다하시고 그저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으로만 달려가는 경주를 하셨습니다. 죄인 중에 괴수라고만 하셨습니다. 죄인이 무슨 할 말이 있겠습니까? 그저 순종하며 따라 가는 것 뿐, 말이 없습니다. 우리도 반드시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온전한 회심이 우리를 살립니다. 풍성히 이루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길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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