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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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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믿음입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0-19 07:50:45

너희가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거든 어찌하여 세상에 사는 것과 같이 규례에 순종하느냐. 곧 붙잡지도 말고 맛보지도 말고 만지지도 말라 하는 것이니 이 모든 것은 한때 쓰이고는 없어지리라 사람의 명령과 가르침을 따르느냐?. 골로새서 2:20-22 세상은 위선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세상은 생명아닌 것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세상은 구약으로 갑니다. 세상은 유대교로 가서 온갖 절기지키며 가나안의 복으로 살라합니다.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골로새서2:17 목사들의 설교 대부분이 구약인데 어떻게 그리스도의 말씀을 온전히 알고 지켜내겠습니까?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이 그리스도를 배반하는 겁니다. 요한계시록의 7교회 중에서 빌라델피아 교회만 책망받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적은 능력으로도 말씀을 지키며 그리스도를 배반하지 않았습니다. 사데교회 몇 사람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함께 옷을 더럽히지 않고 다녔다고 합니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갑니까?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을 십자가로 이미 2000년 전에 이루시고 축복의 새로운 구원의 말씀을 주셨는데 어디로 가십니까? 신약의 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서신서의 말씀도, 요한계시록의 말씀도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구약은 지나간 때의 하나님의 말씀이고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말씀이 있습니다. 시대가 다릅니다. 고려시대가 끝나고 조선시대가 되듯이 기다리고 계셨던 구원의 왕이 나신 것입니다. 그 전 시대에는 감추어져 있다가 지금의 시대에 선물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선물입니다. 축복입니다. 우리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오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하나님께서 변화산에서 이제는 그리스도의 말을 들으라 말씀하셨습니다. 지켜야 할 말씀이 신약에 있는데 먹고도 죽은 유대인의 전통, 사람의 규례를 생명처럼 지켜서 무얼 하겠습니까? 날마다 시시각각 사순절이고 부활절이 되어야 믿음입니다. 주와 함께 하시려면 반드시 날마다 사순절이 되고 날마다 부활절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 그리스도의 피와 살을 알고 증거할 수가 있습니다. 피와 살을 모르니 늘 구약을 전하고 세상을 전하고 사람들의 규례를 전하는 것입니다. 피와 살은 하나님의 첫 사랑입니다. 첫 사랑이 없으면 책망받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입니다. 구약으로 갈 시간이 없습니다. 우리들의 신앙생활수칙이 신약의 말씀입니다. 우리 이방인의 사도가 바울아닙니까? 그럼 사도바울의 서신서로 살아가면 됩니다. 사도바울처럼 되어야 믿음이 있는 사람입니다. 우리도 부름의 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원수까지라도 사랑하셔서 부름의 상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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