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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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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은 지독한 보수 이어야 합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121.200.94.170
2018-10-18 16:31:08

그러므로 먹고 마시는 것과 절기나 초하루나 안식일을 이유로 누구든지 너희를 비판하지 못하게 하라. 골로새서2:17,13-23 믿음은 지독한 보수가 되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두렵고 떨림이 들지 아니하면 믿음 안에 들어 오시지 않았습니다. 신약이 그리스도의 계명입니다. 계명은 반드시 지켜야 하는 법입니다. 계명은 위반하면 벌이 있습니다. 이 시대의 계명이신 신약의 말씀이 이 시대에 복이 있습니다. 지키면 축복이요 어기면 영벌입니다. 이 시대의 계명은 지나간 시대의 십계명도 온전케하셔서 원수까지라도 사랑하신 말씀에 포함됩니다. 어찌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하셨는데 십자자로 아낌없이 모든 사랑을 주신 하나님을 배반하시겠습니까? 어찌 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겠습니까? 믿음은 반드시 온전해야 유익합니다. 조금만 벗어나도 복이 없습니다. 온전하지 못하면 형벌이기 때문입니다. 두 번 다시는 기회가 없기 때문입니다. 두렵고 떨림이 들지 아니하면 가장 큰 문제 입니다. 믿음은 견디어 내는 것입니다. 믿음은 지켜내는 것입니다. 성경의 기록의 목적은 행하라입니다. 그리스도를 위해서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 지에 대해서 기록하셨습니다. 신약은 축복의 행동강령입니다. 세상의 모든 학교의 목적도 온전한 사회구성원으로 만드는데 있습니다. 학교는 다녔는데 행하는 능력은 없고 불법을 행한다면 그 사람은 감옥에 있게 됩니다. 천국의 법도 같습니다. 이론만으로 성경공부만 해서는 무익합니다. 순종하여 행하기 위해 말씀이 있습니다. 반드시 행하기 위해서 기도하시므로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주여 오셔서 말씀을 주시고 오늘 그 말씀으로 살게하여 주옵소서. 이 기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누가 원수까지라도 사랑할 수가 있겠습니까? 우리는 할수 없으되 주께서 다 하실 수가 있다하시므로 맡기시면 됩니다. 이미 원수된 우리를 다 사랑하셨으므로 맡기라 하십니다. 우리는 그저 기도하며 맡기면 됩니다. 죽을 것 같은 증오도 주께 무조건 맡기고 용서하면 사랑할 수가 있습니다. 주의 말씀은 바로 주를 위해 주의 의해서 사랑할 능력을 갖게 만드십니다. 이 풍성한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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