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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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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를위해 무엇을 포기해 본 기억이 없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0-06 07:57:50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에베소서 5:17,15-33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서 하루를 온전히 살아가고자 새벽을 깨우는 자는 참으로 복이 있습니다. 날마다 주를 찾는 자는 기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잃어버린 양을 찾으러 왔다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는 잃어버린 양입니다. 우리는 한 달란트 받은 자입니다. 우리는 게으르고 완악한 자들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 뿐이 모릅니다. 주를 위해 살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주를 위해 새벽이 깨워지지도 않습니다. 우리는 복음을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전할 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아직도 잃어버린 양입니다. 주의 손을 아직도 잡지 못했습니다. 주여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우리는 죄인입니다. 우리의 마음이 진실로 진실로 십자가에서 바뀌게 하옵소서. 주께서 나를 위해 마련하신 집으로 인도하여 주옵소서. 사랑으로 돌이키게 하옵소서. 사랑이 없으니 원수를 어떻게 사랑해서 상을 받겠습니까? 새벽도 깨워서 주를 불러 동행하는 것도 싫고 복음을 전하기도 싫고 주를 절실하게 부르지도 않고 무슨 구원이 있겠습니까? 주를 위해 무엇을 포기해 본 기억도 없습니다. 주는 나를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작은 것도 포기가 안됩니다. 포기해야 말씀이 들어오는데 ...,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지 않는 것이 죄인데.... 말씀이 마음을 주장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말씀을 지켜낼 수가 없습니다. 경건하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믿음의 경주에 서보지도 못하고 낙오되면 큰 일이 일어납니다. 주의 손을 꼭잡고 일어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 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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