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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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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자신을 복음으로 개혁을 해야 복이 있습니다.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0-05 07:28:55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에베소서 5:6,1-14 이 땅에 것으로는 우리의 영혼을 살려내지 못합니다. 예수그리스도로 우리의 마음 속을 혁명을 해야 합니다. 그리스도는 종교가 아니니 종교개혁이 아니고 우리 자신을 십자가로 혁명해야 합니다. 빠른 시간에 바뀌는 것을 혁명이라 합니다. 천천히 바뀌는 것은 혁명입니다. 오늘 죽을 지 내일 죽을 지 모르는데 오늘 당장 바꾸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말씀 외에 보지도 말고 찾지도 말아야 합니다. 사도바울 처럼만 살아내면 혁명입니다. 더하지도 덜하지도 말고 우리의 스승으로 주신 사도바울 처럼만 살아냅시다. 우린 할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원하시니 하나님께서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신약를 만드셨으니 신약의 말씀을 지키면 복의 사람이 됩니다. 바로 원수된 우리를 살리셨으니 우리도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므로 모든 사람들과 더불러 화평함을 주로 이루어내야 온전합니다.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오직 그리스도와 비교해야 합니다. 보이지 않으니 어둠끼리 키를 잴 수가 없습니다. 복음서 말씀에 비추어서 조금도 부족함이 없게해야 구원의 길입니다. 우리 자신을 완전히 돌이키게 혁명합시다. 그리스도의 말씀이 아닌 것은 다 헛된 것이고 우리를 속이는 것입니다. 속이는 사람과 속는 우리가 다 하나님의 진노하심 속에 있는 것입니다. 복을 받아도 부족한데 하나님의 진노를 않고 어찌 살아갈 수가 있게습니까? 우리 눈에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천국까지 모든 것이 다 하나님의 땅 인데 하나님의 축복없이 어디에서 살 수가 있겠습니까? 그리스도 앞에 납짝 엎뜨리시기 바랍니다. 불순종으로 나아가면 큰 일입니다. 오직 그리스도 말씀으로 혁명을 해야합니다. 그리스도의 시대가 열렸는데도 분별하지 못하고 옛날로 돌아가 구약에 사는 자도 불순종입니다. 불순종은 화를 당합니다. 반드시 복을 받으려면 그리스도와 그 제자들의 복음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십자가의 복음입니다. 하나님의 축복의 약속의 말씀인 복음으로 살아가십시오. 누르고 흔들어 넘치는 축복이 임합니다. 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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