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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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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부하신 이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0-04 07:12:28

너희는 나를 불러 주여 주여 하면서도 어찌하여 내가 말하는 것을 행하지 아니하느냐. 누가복음 6:46,1-49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입은 창조의 증거입니다. 아버지의 거룩한 형상을 입었으니 우리도 십자가로 살아나야 합니다. 거룩한 형상으로 거룩한 일을 해야합니다. 어찌 동성애를 해서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함을 사겠습니까? 반드시 정신차리고 깨어 기도해야 합니다. 세계 도처에서 어둠이 더욱 번성하고 있습니다. 어둠이 예수그리스도를 더욱 대적하며 발악을 하고 있습니다. 전세계 종교인구에서 카톨릭 교인수가 12억정도되고 개신교는 7억정도 된답니다. 이단의 종교인들이 훨씬 많습니다. 지금의 카톨릭는 종교개혁 이전상태로 그대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즉 이단이며 구원이 있을 수가 없습니다. 신부가 죄를 사해주는데 무슨 구원이 있습니까? 회개했으면 개신교로 옮겨올 것입니다. 세상은 이단이 훨씬 많습니다. 한국의 개신교도 회개해야 온전합니다. 종교개혁 수준으로 회복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믿음은 없어지고 물질을 추구하는 세상 우상으로 바뀌어 있습니다. 우리의 소원이 그리스도가 되어야 하는데 우리의 소원은 세상에서 잘되는 것입니다. 양심에 가책이 없습니다. 회개가 없습니다. 교인만 난무하는 한국교회 위해 기도해야 합니다. 남의 탓만 합니다. 정죄만 하고 판단만 합니다. 우리의 탓입니다. 내가 살면 한국교회는 살아납니다. 나에게 가장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아는 자는 이미 큰 축복을 받았습니다. 우리 모두가 들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곁에 그리스도가 계시지 않습니다. 깨어 그리스도를 목이 터져라 불러야 합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나와서 그리스도 안에 있어야 합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의 역사 안에 우리가 들어 가야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분부한 이 모든 말씀을 가르쳐 지켜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동행함의 축복이 시작됩니다. 천국이 열립니다. 이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 교회 박충권 목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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