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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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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로운 자가 되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10-02 07:2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4:32,1-32 결국 모든 신약의 하나님의 말씀은 원수까지라도 사랑하라. 우리를 박해하는 사람들까지도 사랑하고 복을 빌라는 것입니다. 우리들의 모든 아픔을 주께서 다 아십니다. 아픔을 견디어 내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탄식하심도 우리의 살아남으로 인해 기쁨으로 바뀌어 우리의 복이 되어 주십니다. 모든 사람들과 더불어 화평함을 이루지 못하면 하늘나라를 볼수없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머리가 되셨다 하셨습니다. 우리는 날마다 그리스도를 영접해야 된다는 말씀입니다. 오직 우리의 소원이 그리스도와 함께만 하는 것이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안에서 지켜행하라는 말씀입니다.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1 모든 악하고 독한 생각들을 버려야합니다. 늘 화내서 소란하게하고 비방하고 정죄하는 것은 주께 온전히 맡기지 못해서 그렀습니다.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29주께 맡기고 용서하고 용납하면 평안이 옵니다. 늘 살리는 말을 해야합니다. 세상이 우리들의 전부가 아니요 오직 나를 위해 죽었다가 살아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우리들의 전부입니다. 주만 기뻐하십시오. 세상이 멀어집니다. 오늘도 주를 위한 거룩한 한 날 되시길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아멘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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