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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권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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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피와 살을 전하라
박충권 담임 목사 211.250.34.170
2018-09-22 07:25:53

너희가 이 떡을 먹으며 이 잔을 마실 때마다 주의 죽으심을 그가 오실 때까지 전하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1:26, 18-34 우리에게도 주의 길이 있습니다. 우리도 주의 길을 가야 된다는 뜻입니다. 주의 피와 살이 있어야 된다는 뜻입니다. 십자가의 피와 살이 없으면 전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와 동행함 없이는 절대로 피와 살을 전하지 못하여 우리에게 화가 있습니다. 반드시 날마다 사순절되고 부활절 되어야 합니다. 십자가를 온전히 나의 것으로 알지 못하고야 그리스도를 온전히 원할 수가 없습니다. 믿음도 예수그리스도요 천국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성찬식은 피와 살의 사랑 안에서 변화되는 것을 말합니다. 내 안에 탐심을 씻어내는 것이 성찬식입니다. 온전하고 절실하게 회개가 되어야 됩니다. 우리들의 소원이 바뀌게 되는 것입니다. 이제 내가 다시는 땅을 쳐다보지 않고 하늘 만 보고 가는 것이 성찬의 마음가짐 입니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 성찬입니다. 하나님께서 오직 그리스도의 말씀대로 살아라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그리스도의 말씀이고 제자들을 통해 주신 신약의 말씀입니다. 반드시 말씀을 지켜야합니다. 지켜내야 복이 옵니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스도의 말씀을 기도하므로 지켜내라는 뜻입니다. 반드시 원수까지라도 사랑하게 하옵소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면 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분부하신 모든 말씀을 반듯이 지켜내야 믿음입니다. 말씀을 지키는 것이 소원인 자는 이미 이 모든 복을 가졌습니다. 피와 살을 전하는 것이 소원이면 이미 성령충만 합니다. 이 복을 받으시길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아멘 새벽예배 말씀중에서 평택성원교회 박충권 목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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